누군가 필요하실 것 같아서... 몽님 언급 모음
누나 게임 더할래요? 이거 봤을 때는 진짜 와 내가 심장이 두근거리더라
💬 심장은 원래 두근거려요
🐶 하지만 멈춰있던 심장도 뛰게할 만큼 설렜다
성주형님이 진짜 멋있었다고 생각해요
'아 ㅅㅂ 그래도 이겼다' 했을 때 저도 전율 돋았어요
근데 다 떠나서 이 사람들 관계성 더 못 보는게 아쉬움.. 초반엔 피트지니가 궤를 같이하는 것 같았다가 피트소금이 팀 먹기도 하고, 또 마지막엔 소금지니가 합이 맞아가는 것 같아서 이 여자들의 마지막이 모순이니 핑계가개같니 욕망이니 어쩌니로 끝날 생각하면 마음이 막 안 좋음(것도아름답긴해
이부분 대본 보면 니키가
로맨스는 삶이 영화처럼 느껴지게 하는 >마법같은< 것이지만, 즐거움이 사라지면 그만두고 싶어지는 것이라고 함
사랑은 로맨스와 다르게 추하고 나쁜 면까지 모두 포괄하는 개념이고, 나는 나를 그대로 보여주고싶지 아무에게도 아무것도 약속하지 않고싶다고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나를 좋아하게 해주세요
>> 이거 사실 되게 사랑스러운 소원이잖아
그 소원 하나 빌었다고 크리피하고 죽일놈인 게 아니라.. 그렇게 좋아한다면서 정작 니키에 대해 아는 건 하나도 없던 주제에 니키 아닌 니키에게 니키처럼 행동하라고 발악한다는 점임 그리고 그게 사랑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