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에 걸쳐��� 넷플릭스 다큐
레인코트킬러:유영철을 추격하다 봤거든?
내가 이 다큐 보고 울게 될 줄 몰랐음...
유영철이 토막낸 시신들이
모두 부패가 심해서
신원파악을 하려면
DNA 검사를 해야하는데
2주 넘게 걸린다는거야.
모두가 포기했는데
김희숙 팀장님이
자기가 해보겠다고 했대
부패액 때문에 지문이 안찍혀서
한 손가락을 161번 찍으면서도
포기 안했다고 함 하... ㅠㅠ
오히려 피해자의 잘린 손목을 붙잡고
[언니 제가 가족들 품으로 돌려보내드릴게요
한번만 도와주세요... ]
빌었다고 함 여기서 눈물터짐 ㅠㅠㅠㅠ
본인은 그렇게 말한 줄 몰랐는데
옆에 사람이 말해줘서 알았대
기적적으로
모든 피해자 지문채취하는데 성공해서
하루만에 신원파악 다 했다고 함...
유래없는 일이래...
여자들끼리 공감하는 연애 단계별 조건
- 이성으로 보이는가? → 외모
처음엔 시각적인 끌림이 가장 중요함.
- 연인으로 발전하고 싶은가? → 적극성 + 성격 케미 + 현실적 여건
티키타카가 잘 맞고, 적극적으로 다가오며, 현실적으로 만나기 괜찮은 조건이어야 함
- 오래 만나고 싶은가? → 책임감 + 가치관·도덕 기준 일치 + 회피 스타일 비슷
서로의 기준과 애정 표현 방식이 비슷해야 관계가 지속됨
이래서 연애가 어려운가 보다 🥲
사랑이 타이밍인 이유
✔ 아무리 사랑해도 인생의 가장 힘든 시기에 만난 사람은 이별하기 쉽다.
✔ 철없던 시절의 미숙한 사랑은 상처로 남기 쉽다.
✔ 마음을 굳게 닫다가도 외로울 때 다가오면 쉽게 만나게 된다.
✔ 아무리 붙잡아도 헤어지는 사람이 있고, 운명처럼 다시 만나게 되는 인연이 있다.
✔ 좋은 사람을 만나는 것보다 좋은 때에 만나는 것이 더 어려울 때가 있다.
✔ 같은 말도 너무 이르면 부담이 되고, 너무 늦으면 후회가 된다.
✔ 사랑은 노력만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서로를 받아들일 준비가 되었을 때 오래간다.
✔ 인연�� 억지로 붙잡는다고 이어지는 것이 아니라, 같은 방향을 바라볼 때 이어진다.
✔ 결국 오래가는 사랑은 운명보다 서로의 타이밍을 맞춰가는 사람들이다.
언니랑 형부랑 평화롭게 밥 먹는데
형부가 갑자기 훅 치고 들어옴.
"근데 처제는 왜 아직도 결혼 안해?
이제 슬슬 갈 때 되지 않았어?"
순간 욱했지만 멘탈 꽉 잡고
"아 제가 아직 결혼 안 하는 건
솔직히 다 형부 탓이잖아요~"
형부 진짜 그 순간 뇌 정지 온
표정으로 밥풀 씹다 말고 굳어버림
"어...? 아니 내가 뭘... 그게 나랑
무슨 상관인데...?" 하고 더듬거리길래
"맞아요. 그래서 내 결혼이 형부랑
무슨 상관인데요? "
옆에서 듣던 언니는 빵 터져서
숨넘어가고 형부는 벙찌고…
오지랖 원천 봉쇄 완.
지석진 曰 : 이런식으로 말할거면 결혼 절대 하지마라
예전에 아내랑 같이 집에서 홈쇼핑을 보는데 크루즈 여행을 홍보하는 거야
아내가 그걸 보더니 "우리 이거 가자!" 하더라고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절대 일정을 맞출수가 없는거야
총각시절 같았으면 아마 이렇게 대답했을거야
"에이 요즘 바쁜데 어떻게 가?"
근데 이젠 절대 그렇게 말 안하지
계속 같은 집에서 얼굴 보고 살아야 하는데
그런식으로 말하면 기분이 좋겠어?
그래서 그냥 이렇게 말했어.
"너무 좋다! 나도 진짜 가고 싶어.
내가 한번 스케줄 확인해볼게.
이 때 못가면 다음에라도 가자!"
이런식으로 하니까 대화가 항상 기분좋게 끝나더라고
그렇다고 실제로 크루즈 여행을 갔다는 건 아니야
일정이 안된다는거, 아내도 알았거든.
사실 아내는 진짜 가고 싶었던 게 아니라,
내 호응을 원한거지
한쪽이 '쿵' 하면 한쪽이 '짝' 해주는 그런거.
좋은 대화의 핵심은
'사실'에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공감'하며 상대의 말에 귀 기울이는 것이다.
책<말투만 바꿔도 인생이 바뀐다>를 보면
대화의 가장 중요한 핵심
3가지를 아래와 같이 말했다.
1. 상대의 의도를 파악하기
2. 상대의 말을 공감하며 듣기
3. 상대의 말을 끝까지 듣고 대답하기
결론적으로 '나'보다
'상대'를 배려할 때
자연스럽고 다툼없는
대화를 이어갈 수 있는 것이다.
좋은 인간관계를 맺고
상대에게 신뢰를 얻는 방법은
내 말을 쏟아내는 것이 아니라,
상대의 말에 귀 기울이고
공감하는 것이라는 걸 잊지 말자.
책<말투만 바꿔도 인생이 바뀐다> 중에서
정신과 의사가 말해준 안정형 되는 방법
1. 모든 일에 반응하지 않는다
2. 내 통제 밖의 일에 무심해져야한다
3. 남의 시선에 흔들릴 수록 중심이 약해진다
4. 불필요한 감정 소비는 금물이다
5. 때로는 ‘몰라도 되는 용기’가 필요하다
6. 신경을 덜 쓰면 집중할 게 선명해진다
7. 인생은 신경을 덜 쓰는 사람이 승자다
<죽음을 앞둔 아버지의 기막힌 가르침>
죽음이 가까이 왔다는 것을
직감한 아버지가 아들을 불러 말했다
"아들아 할아버지가 나에게 물려준 시계가 있다.
200년 된 시계란다 이걸 너에게 줄테니
시계방에 가서 얼마나 받을수 있는지 알아보렴."
아들은 시계방에 다녀와 말했다
"100달러만 줄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자 아버지가 말했다
"그럼 이번엔 전당포에 가서 얼마를 쳐줄 수 있는지 물어보렴."
아들이 다녀와 아버지에게 말했다
"전당포에서는 50달러만 줄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자 아버지가 말했다
"마지막으로 박물관에서 얼마나 가치가 있는지 물어봐라."
박물관은 다녀온 아들은 흥분하며 아버지에게 말했다
"아버지 박물관에서는 매우 희귀한 시계라서
무려 10만달러에 사겠다고 합니다."
아들의 얘기를 다 듣고 나자
아버지는 웃으며 아들에게 말했다
"아들아 시계의 진정한 가치를 알아보지 못한 시계방과
전당포는 가격을 낮춰 매겼지만, 진정한 가치를 알아본
박물관에서는 네가 상상도 못할 가격을 제시했단다."
"너의 진정한 가치도 이 시계처럼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달라진단다.
너를 알아봐주고 믿어주는 사람과 함께��면
네 인생도 이 시계처럼 빛나는 가치를 가지게 될것이다 ."
-책 쇼펜하우어 인생수업
칭구들아…제발 자기를 낮추는 연애를 하지마 연애? 할수있지 돈없는 학생일때는 더치페이? 솔직히 할 수 있다고 생각해 근데
자리 부족할때 여자 먼저 앉혀주는거
식당에서 자잘한거 자기가 챙겨주는거
꾸미고온거 뻔히 보이면 알아봐주는거
걸어갈때 가방 대신 들어주는거
이런건 돈드는거 아니잖아…여자 기 못살려주는 이상한넘 주워다 사귀고 상처받지좀마…
기회는 어디서 찾아올지 몰르는것같아
난 그래서 꼭 하고시픈말... 기회를 만들고싶으면 항상성실해야돼 그러면 행운이 갑자기 넝쿨채 굴러와
내 친구는 유학비용 모으려고 알바하는데 그친구가 알바하는 매장에서 이미지가 엄청 좋거든 사람들이 다 그 친구조아한단말야
친구가 특히 중장년층에게 말거는 걸 잘하는데 살갑게 스몰톡하는거 잘해서 어떤 중년 여성분이랑도 말을 트게 됏어 근데 그분이 미국에서 크게 사업하다가 잠깐 한국 넘어오신분이엇던거야 대화해보니까
그분이 내친구 엄청 조아해서 번호교환도 해서 연락도하고 종종 티타임 가지면서 미국 생활에 대해 알려주시고 영어공부법이나 본인 사업 얘기 등 다양한 정보 주시다가 얼마전에 내 친구한테 본인 조카도 지금 미국으로 불러들여서 공부시키고 잇다고 하면서
너도 미국 오면 우리 회사 취직시켜준다 그랫대。。。 숙박도 해결해 주시겟다고。。。
내 친구가 성실하지 않앗다면 열심히 하는 모습이 보이지 않잇다면 그런 기회는 없엇을거잖아 트위터에서 봣는지 모르겟는데 어떤 분이 쓰레기 주워서 쓰레기통에 넣는거 보고서도 취업 제안 받은 적 잇다는 썰만 봐도。。。 내가 선하게 열심히 살면 어디서 기회가 올지 몰라 진짜루
이상적인 사랑인거같음.
육체나 감정에 그냥 취하지않고 사랑이 본질에 가까운느낌.
여자의 사랑은 이런식이라 헤어지고나서 아픈거같음.
대게 사람을 사랑하지 육체를 사랑하지않잖아.
너가좋아서 좋았던거지.
이런사랑을 하는 사람이많았으면 좋겠다 싶다가도,
저러고 헤어지면 찢어지게 아플게 뻔해서
진짜 소중한 사람들은 겉으로만 사랑했으면 좋겠다 싶기도함.
내 감정을 남한테 달아두고 하는 행위가 평온하기 힘들거든.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진정한 사랑이 뭔지 가장 잘 표현했다고
생각한 대사,,
>>난 상대에 대해 완전히 알게될 때
정말 사랑에 빠질것 같거든<<
난 20대 전부를 한 사람과
사랑을 했었어서 이 대사에 너무 공감했었음
나의 처음 사랑의 시작은
상대에 대한 신비로움이 남아있을 때였지만
역설적으로 그 사람을
완전히 사랑한다고 느낀 순간은
그 사람의 단점이나 평범함까지도
모두 알게 되고 그 사람을 환상이 아닌
온전히 한 사람으로서
이해히기 시작할 때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