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럿들이
한달전부터 옷사고 돈모아서
티켓값 1n 2n만원내고 본 것 :
댄서들의 ㄲㅈ, 치마 속, 팀SVT에서
캐럿이 빠진모습 ,댄서 생일축하노래 부르기,
세븐틴 말고 댄서만 보이기
캐럿들이 백댄서 보려고 십만원 이십만원
결제하는 것 같아보여? 너네 보려고
해외까지 가서 몇십만원 쓰는 것 같아?
말 안 얹으려고 했는데 지금 다들 살짝 핀트가 나간것 같아서 정리하자면
댄서 문제가 수면 위로 올라오게 된 계기는
애들 이용한 본인 광고 및 유닛명 관련 문제
둘째로 무대 연출, 콘서트에서 주목받으려 하는 점, 사생활 등 관련해서 불만들이 제기되었고
위 사항에 대해 이런 부분이 불편했다고 지적하는 건 당연히 정당한 비판이며 소비자 권리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거기서 더 나아가 누군가의 아픈 손가락인 럽머페를 이용해 트럭 시위를 하거나
유구한 전통(…)인 멤까를 한다거나
지금 해시태그로 사용중인 문구에 대해서는 과한 것 같습니다
어쨌든 댄서들도 무대의 구성이기 때문에 필요 없다고 하는 건 우리한테도 손해입니다
과한 대처들로 인해 정당한 비판에 대한 논점이 흐려지고 있어요
다들 비판은 하되 선을 넘지 않는게 회사에 피드백이 들어가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Lo gracioso de este escándalo es que los fans asiáticos están enojados con las bailarinas por ser “exhibicionistas” para sus oppas y en este lado del charco están enojadas porque las coreografías son denigrantes hacia la mujer hah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