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정창영, 전성현, 문성곤, 문정현, 하윤기 재활 중, 이두원은 완벽하지는 않은데 손 운동 시작함
2. 이번시즌은 용병 2명이 뛰기 때문에 문경은 감독 걱정이 많음 -> 세분화된 농구 준비중(정확하게는 말 X) 이걸 8월에 연경을 통해 준비
ㄴ 주전들 대부분이 재활 중이고 배스도 안 들어와서 최대한 구상하며 세분화중임
3. 문정현을 가장 핵심 키라고 봄, 공격과 수비 어느정도 됨, 케이티는 팀의 중심을 잡아야 하는 선수가 부상 중이라 이거에 관한 우려가 많음
4. 문경은 왈 배스는 끝없는 관심으로 다가가겟다ㅅㅂ 운동 끝나고 같이 다니고 밥도 가치 먹고 사우나도 하겟다
5. 아시안게임 명단 나왔는데 하윤기 포함이고 아직 공개 안 한 이유는 교체 가능성이 있어서, 하윤기 대표팀 합류는 불투명함 엔트리에 들어는 가있음 그러나 문경은 감독 “현실적으로는 못 간다” 운동도 제대로 시작 못 한 상황임
+ 기자 첨언
문정현 사실 공격은 잘 안 됨(^.^) 중간 연결고리 느낌, 이 상태에서 배스와 결합했을 때 역할을 어떻게 나누냐가 중요할 것 같다
세트 상황에서 공격 효율성 따지면 “배스 고” 가능성이 높은데 배스-문정현이 뛰면 외곽수비에서의 약점이 나올 수 있음 상대 속공이 나왔을 때 트랜지션 수비를 어떻게 가져가느냐가 관건
배스-하윤기 옵션: 상대에서는 옵션으로 포스트업을 가져올텐데 이걸 어떻게 대비하느냐도 중요
ㅇㄹㄴㄱ 케이티
1. 문경은 우승ㅋㅋ하려고 소원등 날리려고 대만 가잇음
2. 케이티는 질문들이 다크하니 이해해달라라고 전하니 웃으며 ㅇㅋㅇㅋ햇다함
3. Q1: 요즘 슈터가 귀한데 재능의 영역인가
A1: 죽을만큼 노력해야함 자기도 재능도 재능이지만 그만큼 노력했다, 시대를 잘 타고난 것 같음
Q2: 배스 영입으로 줄어들 국대 선수들 영향력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
A2: 배스 영상 많이 보는 중이고 국내 선수들 개성을 살리고 어떻게해야 상대가 우리를 막지 못 하는 농구를 할지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함, 배스 고만 주구장창 외치면 우승 못 함 각자가 가진 강점을 발휘하는 농구 준비하는 중, 배스와 케이티가 이번 시즌 잘 될 거라고 믿는다
(추가질문: 배스가 들어오면서 볼 가지고 놀아야 하는 선수들이 늘엇다 -> 달리는 상황에서는 걱정이 없는데, 세트 상황에서 우려가 있음 이거때문에 세분화 작업 중)
Q3: 우리 팀에는 스크린 좋고 리바 잘 따고 잘 달리는 외국인 용병이 필요한데 포터는 대부분 슬립으로 빠지고 어정쩡한 것 같다 왜 포터 선택?
(이거 질문 듣자마자 질문한 팬 닉네임 맞췄다고 함, 방송 다 본다고^^)
A3: 스크린 잘 걸어주는 빅맨이 있었으나 트랜지션 상황이 아쉽, 아시아농구 이해력도 떨어짐, 포터가 미팅할때 자기가 우승을 위해 희생하겠다고 했다, 문경은: 포터 포스트업 안 시킬 거니까 걱정 ㄴㄴ
Q4: 지난 시즌 스위치수비 적극 활용했으나 오히려 박스아웃이 안 됐는데 어떤 수비 할 거냐
A4: “스위치디펜스때문에 리바운드 다 털렷잖아요~” 라고 했다함, 세밀화해서 할 거다 그러나 스위치 필요할땐 할 거임, 데릭 있었을때 지역방어 준비해봣는데 안 되더라 국브때도 시도했는데 안 됐음, 배스는 지역방어 가능할 것 같아서 준비할 거임
-이두원 손가락 계속 안 좋았는데 악화돼서 진단서 제출 후 국대 빠짐/ 회복 중
-2옵 거의 확정! 트레이 포터라는 선수, 내부결재만 남은 상황
: 엄청 큼, 큰데 잘 뜀, 블락슛 능력이 뛰어남, 리바운드 열심히 하고 작년 일본1부리그 시즌 평균 20분 정도 뜀, 야투성공률 60% 다만 능동적으로 뭘 하는 선수는 아님, 볼욕심이 많지 않은 선수
: 샷 크리에이팅이 뛰어나지는 않으나 볼 없을 때 움직임이 좋고, 달릴 수 있는 빅맨, 파워는 강하지 않음
-2옵도 문경은 감독 선택, 케이티 우스갯소리로 ”우리는 해줄 거 다 해줬다“
-2옵 영입이 순탄치는 않음, 일본에서도 2~3개 팀이 접촉, 우리 놓치면 안돼하는 마음으로 푸쉬해서 영입 직전 단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