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 시집선 9번째 주제, 「 구원 」 시집을 읽어보았습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조금씩 책들을 읽어도 머릿속에 들어오지 않고 후기를 남기기 애매한 책들이 많았는데 이 책은 후기를 남겨야 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은 책 소개에
“우리는 평생 서로를 구원하며 살아갑니다. 구원한 자와 구원받은 자, 과연 구원이 영원할까요?“
* 출처 : 예스24
쓰여있습니다.
이 책에는 54명의 작가님들의 구원에 대한 생각들을 시로 담아낸 시집입니다.
읽으면서 저마다 구원이란 단어가, 의미가 이렇게도 다를 수 있다는 걸 더 크게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꼭 한 번쯤 읽어봤으면 하는 시집이라 이렇게 후기글 남깁니다.
♡
그대들에게 구원이란 의미는 어떤 것인지 궁금합니다.
저에겐 잡고싶지만, 함부로 잡고 싶지 않은 어떠한 것 아닐지.
*마지막 사진은 제가 쓴 것 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