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이 오늘도 "점잖은" 김정은에 비교하며, 한국의 이재명 정부를 비판했습니다.
1. 시위하는 이란인들이 죽어가는 모습을 볼 때, 이란 문제를 외면하는 건 비인도적, 비인권적 처사였습니다.
2. 미국을 대상으로 한 이란 핵 위협은 실존적이었고, 임박한 것이었습니다.
3. 역사적으로 오랜 세월 이란은 미국 국민들과 미군을 죽거나 다치게해왔습니다. 수십년의 세월동안요.
4. 호르무즈 해협은 우리의 국익과 관련된 곳인데 이란은 그곳에서 통행세를 징수하려 했습니다. 그런데 미국은 중동에서 이제 석유를 많이 수입하지 않습니다. 비중이 어느정도인지 확인해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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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에서 한국은요?
1.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많은 물자들을 운송해야 합니다.
2. 앞에서는 공수표를 남발하지만, 실상 진행되는 일은 트럼프 행정부가 보기에 만족스럽지 않았습니다. 특히 무역협상 팩트시트 미 이행과 쿠팡 문제.
3. 모든 것을 질질 끌며 지연전을 벌이는 행태가 중국과 매우 흡사한데, 최근 중국을 유리하게 해주는 환적 국가 목록에 한국이 티어 1 국가로 올라있습니다.
4. 정치권 자체가 친중인 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5. 양당이 오바마와 미국 민주당에 우호적인 것도 알고 있습니다.
6. 지난 겨울에 주한미군 안보 대비태세를 두고 어떤 반응을 보였는지 생각해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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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지금 한국 정부와 정치권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요?
트럼프 대통령이 얼마나 참다참다가 언짢았으면,
이제 나이스하게 하지 않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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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무슨 일이 일어나든 좌파들과 목소리를 높이지 않는 국민들은 자신들을 원망해야 할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있는게 보입니다.
솔직히 말해서 미국의 사업가들과 미국 국민들은 북한에서 더 기회가 많을 것이라 생각하고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MAKE MONEY 할 수 있는,
돈을 벌 수 있는 기회 말입니다.
트럼프 행정부 1기 때, 비즈니스를 하던 모든 사람들은 북한과 우호적인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을 지켜보며 엄청난 기대를 갖고 있었습니다.
어떻게 아냐고요?
제가 미국에 가서 미국인들을 당시에 만나봤으니까요.
미국은 미개발지인 북한을 기회의 땅으로 봅니다.
시장이 과포화된 상태인 한국보다 더 매력적으로 봅니다.
비즈니스를 하는 사람들이 조금씩 로비를 한다고 생각해보십시오.
이런 상황이 더 지속되면, 정말로 그런 분위기가 만연할지 모르죠.
우리가 반도체가 있어요~ 조선이 있어요~ 하는데,
그거 다 미국 가고 있습니다.
현대제철은 어떻게 하고 있나 보십쇼.
몇몇 인간들이 기업들과 일자리를 내다 바치며
목숨을 연명하려 하는게 안 보이나요?
그냥 미국이 뺏어 가는 것 같습니까?
미국이 전 세계적으로 강탈을 일삼는 것 같나요?
아닌데요?
아르헨티나, 폴란드와 같은 우파 국가들을 상대로 어떻게 하는지는 알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여러모로 참 갑갑합니다.
그저 자신들이 뺏기는 것만 생각하는데, 그것이 진정으로 누구에게서 비롯되었는지, 누구들 덕분에 번영을 누리고 살게 되었는지 알길 바랍니다.
트럼프 대통령 한국 관련 발언 한 줄 요약:
[김정은은 응답을 보였다 긍정적이었다, 근데 이재명은 "노땡스".]
주한미군이 한국의 경제에 얼마나 기여했는지 찾아보시면 놀랄 겁니다.
좌파들이 그렇게 좋아하는 돈이 이 나라에 많아지게 기여한 것이 미국이라는 점을 부정해서는 안 됩니다.
주한미군이 보장해준 평화로 인해
우리는 자유, 평화 그리고 번영을 누렸습니다.
하지만, 미국이 도움을 필요할 때,
한국의 좌파 정부는 "노 땡스"로 돌려주었습니다.
안 도와줄거라고 말입니다.
"노땡스"는 관여도 하지 않겠다는 의미가 담긴,
정중하면서 싸가x 없는 표현입니다.
그만큼 배은망덕하고 괘씸하다는 겁니다.
나토까지 같이 엮는 걸 보면요.
혈맹국이 조금이나마 도움을 필요로 하는 것 같다면,
응답하는게 도리가 아닐까요?
언제부터 "정의"롭고 "공정'했던 한국이 혈맹한테는 이런 식으로 계산적인 태도를 보였는지 한심합니다.
그리고 이건 계산할 문제가 아니였습니다.
모든 것은 이란의 비핵화는 반대하지만 북한의 비핵화를 주장하며, 북한 바라기인 한국의 좌파 정부 때문입니다.
이게 다 "노땡스" 때문.
"최근 해석이 바뀌었다는 마시멜로 실험의 결말"
1. "의지력이 아니라 가난할수록 테스트를 통과하지 못했다"
2. 눈앞의 마시멜로를 참으면 보상으로 더 많은 마시멜로를 준다는 실험. 유혹을 참는 의지력이 미래의 성공을 결정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면서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실험 중 하나가 됐음
3. 하지만 1960년, 스탠퍼드 대학교에서 진행된 이 실험이 사실 교직원과 대학원생 자녀들을 대상으로 이뤄졌다는 점이 알려지면서 2010년대 들어 이를 보완하는 후속 연구들이 이어짐
4. 2018년, 뉴욕대(NYU)에서는 다양한 환경의 아이들 900명을 대상으로 실험을 재현했고, 결과와 해석은 완전히 뒤바뀌었음
5. "참을성의 진짜 원인은 환경이다"
6. 가난한 가정의 아이들은 눈앞의 마시멜로를 즉시 먹어버리는 경향이 컸음. 참을성의 원인이 아이들에게 선천적으로 부족했던 것이 아니었음. 연구진은 이것이 합리적인 생존 전략의 결과로 해석함
7. 빈곤한 환경에서는 "나중에 더 큰 보상을 주겠다는 약속"이 지켜지지 않는 경우가 많았고, 당장 내일 집에 먹을 것이 없을 수도 있기 때문임
8. 원래 마시멜로 실험에서는 잘 참는 아이들이 훗날 SAT 시험 점수도 높고 훌륭하게 성장했다고 말했지만, 후속 연구에서 '가정의 소득 수준'과 '부모의 학력'을 제외하고 통계를 다시 분석하자 이 상관관계는 거의 무의미하게 줄어듦
9. 즉, 그 아이들이 훗날 성공했던 진짜 이유는 마시멜로를 참는 선천적 의지력 때문이 아니라, "원래부터 좋은 교육과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부유한 가정에서 자랐기 때문"이라는 것임
10. 다른 후속 연구에서도 결과는 마찬가지였음. 2012년 셀레스트 키드(Celeste Kidd) 연구팀이 진행한 실험에서는 약속이 깨어지는 것을 경험한 아이들은 평균 3분, 약속이 보장된 경험을 한 아이들은 평균 12분을 참음
"집안의 사회경제적 형편으로 설명되지 않는 심리적 효과는 찾기가 매우 어렵다"
- 발달심리학자 파멜라 데이비스킨(Pamela Davis-Ke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