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이가 리센느 하드캐리 하는 중인데 나는 개인적으로 이 방식이 맘에 안 듦. 거제도 소녀가 경상도식 털털함으로 인지도 높여봐야 돈 안 되고 음악 외적 요소에 끌리는 한남팬 유입만 늘어남. 아재팬한테 어필해서 인지도 쌓아봐야 그 결말이 어떤지는 이미 2010년대 걸그룹 포화 때 증명됨.
한국부모들 자식 혼낼때마다
내 집에서 나가라고 말하는거 폭력임
부모가 주거권 경제권을 다 쥐고 있는 상태에서 자식이 어떻게 나감
자식의 생존을 담보로 권력 행사하는거임
내말 듣지 않으면 널 버릴 수도 있다고 협박하는거잖어
애초에 낳아놓고 나가라고 하는게 ㅈㄴ 어이가없음 낳지말든가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