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언츠 어제 경기 한국에서는 이정후 연속 경기 안타 마감이 뉴스였지만 이 곳에서는 성수자들에 지지를 보내는 프라이드 나이트 행사에 성경 문구가 적힌 모자를 쓰고 나온 선수들이 이큰 이슈... 미국에서 LGBTQ+의 메카인 이 곳에서 이 이슈는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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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는 작년 프라이드 먼스에 국기들과 나란히 프라이드 플래그를 걸고, 계산대에서 나가는 길이라 사람들이 무조건 지날 수 밖에 없는 곳에 성소수자를 직접 언급한 코너를 마련해놓은 것이 무척 인상 깊었음. 무지개 에디션 내놓고 이거 퀴어 에디션인 거 들키면 어쩌지 하는 곳들관 확실히 다른듯
철도노조와 전장연에게는 수험생이 수능시험을 못봤다, 할머니 임종을 못지켰다 라며 확인하지도 않은 사실로 온갖 폭언을 퍼붓더니, 직장인들 월급을 제때 못받게 하고 운동선수들의 대회 준비를 망치고 있는 저 극우 테러범들은 이분들 그냥 다중운집이에요 하고 이렇게 넋놓고 지켜만 본단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