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인.
난 각인을 좋아해서 할 수 있는 것들은 죄다 새겨놓고있다.
각인이 된 녀석은 내꺼라는 애착이 더 생긴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에 내가 새겨지길.
Imprinting이든. Engraving이든.
절대 지워지지 않는 강한 각인이.
내가 잘 새겨진 좋은 사람과 함께 하길 기대한다.
새벽에 담배 한 대 생각났는데..
갑자기 생각나 유선 플레이어를 꺼냈는데…
가죽(?) 레자(?) 부분이 너덜너덜하네..
마치 내 나이같아서 안쓰럽다…
배터리도 방전되서 에어팟을 끼고 나왔지만.
꼴에 성냥을 챙겨 나왔다.
흥. 이미 많이 먹었다아이가…
#old_fashion
들리는 노래는 #아마두
5년만에 폰 바꿨다.
11 pro max 256에서
16 pro max 512로.
풀색(미드나잇그린)에서
땅색(데저트티타늄)으로.
사실 #Geissele 사 #DDC 를 예상했는데..
꽤나 밝다…
풀색은 #MAGPUL 사 #OD 같아 좋았는데…
카메라는 더 튀어나와있고
더 크고 무겁다..
쓰던 폰이 더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