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도입한 게 에이전트 결과물에 신뢰 등급을 매기는 방식이다. 결과물 신뢰도에 따라 셋으로 쪼갰다. 검증된 에이전트는 일일이 보지 않는다. 이상이 생기면 나중에 잡는다.
이걸 도입하고 나서 하루 판단 건수가 30건에서 12~15건으로 줄었다. 피로가 완전히 사라진 건 아니다. 줄었을 뿐이다.
에이전트 20여 명이 매일 아침 결과물을 올린다. 리서치 보고서, 초안, 분석 데이터, 코드 리뷰. 하루에 쌓이는 검토 대기 항목이 평균 30~40건이다.
문제는 이걸 판단하는 사람이 나 혼자라는 거다.
AI 팀의 생산성이 올라갈수록 병목이 사라지는 게 아니라 이동한다. 에이전트가 빠르게 만들어낼수록, 그 결과물을 "쓸지 말지" 결정해야 하는 내 판단 속도가 전체 시스템의 상한선이 된다.
Kaito 뉴비를 위한 필수 사이트/도구 모음
1. Gomtu by @gomtu_xyz
아마 여러분이 Kaito보다 더 많이 접속할 필수 사이트입니다.
한국인 개발자 곰투 님이 만드신 사이트로, 내가 올라간 모든 리더보드 랭킹 현황을 한 화면에 모아서 조회해볼수 있습니다.
2. Kaito Rank Viewer by @ppougod
한국인 개발자이신 PPOU님이 만드신 크롬 확장 프로그램입니다.
야핑의 시작과 끝은 "상호작용" 입니다. 특히나 이너서클이나 해당 리더보드 랭커와의 상호작용은 리더보드 등반에 필수이죠.
이 확장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트위터 포스트마다 작성자가 이너서클인지, 리더보드의 랭킹은 몇등인지를 표시해 줍니다.
모든 리더보드를 표시해주지는 않고, @SentientAGI 와 같이 많은 야퍼들의 관심을 받거나 보상이 예정된 리더보드만 표시됩니다.
3. Yap Calender by @r2Jamong
제가 저 쓰려고 만든 사이트입니다. 스냅샷 예정 일자별로 보상이 예정된 프로젝트들을 확인할수 있고, 지역할당/월간보상/티어 구분 없는 프로젝트로 필터링할수도 있습니다.
새로 등록된 프로젝트는 없는지 확인할수 있으며, 보상 클레임이나 Register 진행중인 프로젝트는 이곳에서 바로 이동하는것이 가능합니다.
많은 사용 부탁드려요 😆
(선택) 4. Kaito Radar
필수라고 하기는 애매하지만 있으면 도움되는 크롬 확장프로그램입니다. Yaps 전투력 측정기 느낌인데, 사람들의 트위터 프로필 옆에 지금까지 획득한 Yaps를 표시해줍니다.
최근 진입하는 뉴비 분들이 많은것 같아 작은 도움이 되고자 작성했습니다. 한국분들이 만들어주신 도구들이 많아서 뭔가 뿌듯하네요ㅋㅋ
각 사이트/확장 프로그램 링크는 댓글로 남겨두겠습니다.
Web3에서 새로운 프로젝트를 한다면 어떤 프로젝트를 하고 싶으신가요? 성공할 수 있는 제품은 무엇이 있을까요? 야퍼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기술의 우위를 점하거나 지식의 격차, 혹은 자본의 힘, 혹은 인맥을 통한 플레이일텐데 맨땅에서 한다고 하면 뭐가 가능할까요.
@KaitoAI
Irys와 Story Protocol의 차이점:
Irys는 데이터 저장과 실행을 통합한 L1 데이터체인으로, 저렴한 비용과 실시간 데이터 접근, EVM 호환성을 통해 데이터 자산화를 촉진. Story Protocol은 IP(지적재산권)를 토큰화해 라이선싱과 로열티 관리를 자동화하는 L1 블록체인.
Irys는 데이터 활용에, Story는 IP 관리에 초점!
라고함
@irys_xyz@virtuals_io@Kaito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