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린이가 "초고수익" 내는 법 3줄 요약
1) 거래대금 상위 100 중에, 신고가를 '이제 막' 뚫은 종목 산다.
(시가총액 상위 100 이내면 더 좋음)
2) 사자마자 -10% 손절 주문을 걸어둔다.
3) +20% 수익을 넘겼으면,
이제부터 20일선 이탈하면 익절한다.
댓글에서 실제 사례로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우주항공]
스페이스X 상장의 시사점과 우주항공 테마 분석합니다.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게 쉽게 정리��습니다.
1. 스페이스X 6월 IPO 공급 규모만 750억 달러입니다.
2. 이는 역대 최대 IPO였던 아람코의 3배 수준이자, 과거 20년 평균의 미국 1년치 IPO 물량을 아득히 뛰어넘는 수준입니다.
3. 근데 이런 몸값이 어떻게 나오는 걸까요?
4. 스페이스X는 적자기업이라, 수익이 나지 않아서 PER(주가수익비율)이 아니라 PSR(주가매출비율)을 사용합니다.
5. 엔비디아가 PSR 21배, 마이크로소프트가 PSR 10배 정도인데, 스페이스X는 무려 "94배" 정도 입니다.
6. 애초에 PER이 아니라 PSR을 가져온 것 자체가, 버블닷컴 당시 이익이 없던 기업의 고평가를 정당화하기 위해 사용하던 방법입니다.
7. 근데 이러한 고평가를 월가에서는 용인하고 있습니다. 왜일까요?
8. 바로 머스크가 제출한 서류의 TAM(전체 시장 규모)를 보면 납득이 됩니다.
9. 머스크는 스페이스X가 먹을 전체 시장 규모가 '28.5조 달러'라고 선언했습니다.
10. 28.5조 달러는 미국의 1년치 GDP와 맞먹는 규모입니다.
머스크가 "미국 경제만 한 파이를 다 먹을 거다" 했는데, 이게 먹힌겁니다.
11. 이게 먹힌 이유는 단순합니다. 스페이스X는 '우주회사'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12. 제출한 서류를 보면, 28.5조 중 우주와 통신 관련 비중은 7%가 안됩니다. 나머지 93%는 'AI인프라/유틸리티' 입니다.
13. 스페이스X는 겉으로는 우주회사인척 하고 있지만, 뒤로는 전 세계 AI 인프라와 데이터센터를 싹 다 장악하려하는 겁니다.
14. 월가는 우주가 아니라, 이 'AI유틸리티 독점권'을 보고 94배라는 미친 프리미엄을 지불한 겁니다.
15. 현재 스페이스 X의 시가총액은 S&P500 지수 내에서 약 3% 시가총액 비중을 차지합니다.
16. 그러면 시장에는 일시적으로 유동성이 부족해지면서 변동성이 커질 수 있습니다.
17. 거기다가 스페이스X의 본질이 AI 회사라는 게 시장에 밝혀지면, '우주항공 테마'의 관련주들은 큰 피해를 볼 수 있습니다.
18. 역대급 IPO이기 때문에 시장이 일시적으로 흔들릴 수 있지만, 과거의 프레임 대로 흘러갈지는 미지수 입니다.
19. 우주항공 테마주에 대해서는 보수적 시각을 취하되, 전체 시장에 대해서는 추세적인 대응이 필요하겠습니다.
#코스피
1만 갈 것 같습니다. 근거는 크게 없습니다.
다만 한국의 민족성을 보았을 때,
절대 여기서 애매하게 멈추지 않을 것 같습니다.
"칼을 뽑았���면 무라도 썬다"
지금도 충분히 미쳤지만, 아직 덜 미친 것 같습니다.
그 전에 추세가 꺾이면 팔겠지만,
일단은 1만까지는 갈 수 있지
#lg전자
LG전자의 시장에서 주목하는 호재는
크게 보면 두가지 입니다.
1) 냉각, 열관리
2) 로봇 (엔비디아)
오늘 오르는 이유는 단연 2번의 영향이 지대합니다.
바로 냉각, 열관리 쪽의 글로벌 대장주인
VRT의 주가 추세가 이유입니다.
따라서 오늘 오르는 이유�� 로봇 관련주로써
오른다고 볼
"25 gün ölümle yaşadık, herhalde dünyada olabilecek en kötü şeyi gözlerimle gördüm, yaşadım"
Rusya'nın ağır bombardımana tuttuğu Mariupol'den ailesiyle birlikte kaçan Devrim Çiner anlatıyor...
https://t.co/9MciVTppDl @mahmut_hamsici'nin haberi
@EsraKarahindiba @Reyhanahinolu4 Annem günlerdir siz ve sizin gibi birkaç kişinin desteği sayesinde umutluydu. Yaptıklarınız ve paylaşımınız için biz teşekkür ederiz Esra hanı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