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다 좋았다🥹 콘서트장의 모든 것이 그리웠고, 다비치향까지 너무 포근하였다! 첫곡 첫음 듣자마자 눈물이 차올랐고 듀오가 등장하는 순간 앞이 보이지 않도록 1부내내 눈물이 계속 쏟아졌다.. 4년치의 그리움이 압축되어 한거번에 터진느낌이다.. #다비치콘서트#starrystarry#이해리#강민경
연초부터 부슨일이야 이게!! 글에서 흘러넘치는 그동안의 맘고생,안쓰러울뿐 ㅠ 치열하게 열심히 살았다는 증거라 생각하고 더 단단해지는 과정이라 믿고 꼭 힘내시길! 너무 아파하지 마시길! 좋은 사람들과 힐링의 시간을 보내시길! 항상 응원하고 있다는걸 잊지마시길! 🤍 우리는 늘 강민경 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