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공주. 양키 갈보. 서양 공주. 미군 색시. 양갈보. 양색시. 미군 노리개. UN 숙녀. 술집 여자. 유흥업소 여자. 위안부. 신세 망친 여자. 위안부였던 여자. 한때 위안부라고 불렸던 여자. 위안부의 딸. 기지촌 매춘부. 군인 신부. 니콜라 아브라함과 마리아 토록에 따르면 “이런 것들은 종종 한 가족
사실 처음 트윗 할 때 음식사진, 메뉴 설명조차 안적고 맛있다 없다 말도 안하고 그냥 배터지게 먹고왔다고 적은 것뿐인데 정보 알려달라고 하실줄 몰랐으며 + 이미 2회차 예약을 한 상태였던지라 이제야 알려드립니다.
대구 동구 율하동의 <무지개삼촌> 입니다.
1, 2회차 음식 후기는 따로 적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