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로 그알 풀버전 보고 왔는데 전문가들이 얘기하길 저 남자는 (24살, 공익) 사회에서 실패하고 인정 못받은 열등감에서 비롯된 악성 나르시시즘이 있었고 그걸 유일하게 해소한 방법이 여자친구를 절대자처럼 통제하는 거였음. 영상 보면 일상에서도 거의 노예 부리듯 주종관계처럼 부림,,
남 동창들 증언보니(고등학교 자퇴함) 강약약강 심하고 찐따라 친구들도 안좋아했다고 하고, 평소 행동도 여자랑 있을 때 난폭운전하고 사회부적응자처럼 굴고 만만해보이면 다른 사람한테 시비거는 모습이 보임. 애비라는 사람은(이혼해서 아빠가 키운 듯) 홈캠에서 자기 아들이 여자를 패죽이는 걸 보고도 여자친구가 집착하고 매달린걸로 알고 있다며 책임회피하는 폐급임;,,
사망한 날 홈캠 영상에서 여자친구는 현관문까지 1m도 안되는 거리에서 3시간 넘게 맞으면서 소리도 안지르고 도망도 안가고 엎드리라면 엎드리고 계속 미안하다고 용서해달라고만 함,,,,,,, ㅠ ㅎㅏ,,,,
오랜 기간 지속적인 폭행과 가스라이팅, 착취(지는 공익이면서 회사다니는 여친한테 왜 그것밖에 못 버냐고 ㅈㄹ함, 여자가 구한 집에 살면서 너때문에 내가 힘들었으니? 너는 나한테 피해보상 8천만원을 해야한다) 로 정상적인 인지능력을 상실한 상태로 보인다는데 뼈 부러진 상태에서도 계속 출근했다고 하니 법의학자도 고통스러웠을건데 공포가 더 컸던 것 같다고,, 3년 넘게 다닌 직장 동료들이 40명 넘게 탄원서 써 줄 정도로 맞고 다니기 전까진 회사 생활 잘하셨다고 함.
남자는 교도소에서도 계속 반성문 내면서 자기가 천식이 있고 여자친구를 진짜 사랑했으며 출소하면 여자 부모님도 공경?할테니 선처해달란 개소리하는 중.
이번 화 마지막에 그알 김상중이 한 말:
“마지막으로 전씨에게 묻고 싶은게 있습니다. 제발 살려달라고 수없이 빌던 피해자에게 단 한 번도 베풀지 않았던 선처를, 너는 무슨 자격으로 원하고 있는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