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투장부주에서 철원이가 우는 씬 중에 마음에 드는 TOP2 씬 중 하나!
고딩쌍즈랑 오마주도 되고 마지막에 귀엽다는듯이 웃는 돤자쉬도 너무좋음🫶
울면서 별 어떻게 접냐고 말하는데 이게 진짜... 뭔가 말로 표현을 못 하는데 좋아서 그냥 이거 하나 때문에라도 투투장부주를 봐야 한다고 말하고 싶어
뜬금없는데 노욱효 상하이에서 본적있음
길 걸어가는데 바로 뒤에 노욱효가 있는거임 아는척하면 부담스러울 것같은데 팬심은 표현하고 싶어서
친구랑 대화하는 척 "중국 배우 중에 노욱효가 제일 좋다.." 라고 말했는데
노욱효가 뒤에서 갑자기 "뚜어씨에 따런"라고 말함 허공대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