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의원들, 6일 '지하철 휠체어 출근' 챌린지 | 다음 뉴스 https://t.co/DJNI0a1z5z
필요한 시점에 필요한 행동을 사려깊게 실행하는 모습에 응원을 보냅니다. 의원 뱃지를 달지 않고, 중간에 힘들다고 멋대로 일어나지 않고, 행사를 위한 별도 기자회견 등이 없이 진행한다고 합니다.
의료민영화 오늘 법원 판결 너무 충격이다.
2005년 이해찬 총리시절 제주도 영리병원 허용 강행할 거라고 했고, 2006년 유시민이 결국 제주도 영리병원 내국인 진료까지 허용하는 특별법을 제정해서 원희룡이 취임하고선 국내 의료민영화는 막아보려고 하니까 녹지병원이 원희룡을 소송해서 승소함.
청와대 용산 이전 관련 모든 사안은 윤 당선인이 취임 후에, 국무회의를 거치고, 국민 공청회를 거치고, 국회의 추경 편성을 심의 받고 진행되어야 할 일. 졸속-불통-제왕적 결정과 국방부 이전 등 국가안보 위험 사안에 문재인정부를 끌고 들어가지 않아야! https://t.co/E6ypxyItlD
윤당선인, 국방부 집무실 기자회견. 확실히 못박은 건, '청와대엔 절대 안 들어간다' 한 가지. 국방부 이전은 당선인 권한 아니고, 이전비 사용 역시 인수위 예산으로는 불가. 당선인이 청와대 이전을 열흘만에 독단으로 결정하는 건 독재시대나 가능. 저 조감도는 누가 날밤새고 그렸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