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연백이 너무 좋아진 나머지 언젠가 오고야 말 그의 파멸을 받아들이기 힘들 지경에 이르렀는데
이와중에 죄수복 입은 피연백은 또 보고싶긴 함
사실 아침에 막 일어난 피연백 운동하는 피연백 편한 옷차림 피연백 다 보고싶음
늘 깔끔 정장 차림(이것도 좋긴 함)인 그의 흐트러진 모습을 보여달라
이거 너무 개 읍리는 장면임
부하들이 다 보고 있는 곳에서 대놓고 피한울이 피연백한테 날 세우고 스그애들 감쌌는데도 피한솔이 모든걸 보고 있음+피한울이 자존심을 굽혀서 스스로 피연백 눈 앞에 나타났다는 이유로 걍 눈 질끈 감고 일단 넘긴게 좀 ㄹㅇ 아빠(;;)같아서 너무 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