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미상 수상자들의 영예를 드높이면서도 모든 사람들에게 자극이 되었을 윈프리 스피치 진짜 울림이 컸음 😭😭 이정재라는 배우가 30여년간 이 커리어를 쌓아��면서 어떤 험난함을 거치고 견뎌왔을지 상상해보면서 감격스러움이 폭넓어진 느낌... 우러러 볼 인물을 덕질하는 거 정말 참된 행복이다 🥰
“무너지고 거절당하는 것을 견뎌낼 수 있을 만큼 강한 꿈이요. 배역을 잃을 수도 작품을 잃을 수도 있지만, 당신이 절대 잃지 말아야 할 것 하나는 나 자신에 대한 믿음이에요. 그것 없이는 절대 성공할 수 없어요. 근데 그걸 잃지 않고서도 당신이 가지는 건 기껏해봐야 희박한 가능성 뿐입니다.”
시상자들이 언급한 윈프리 연설
“지구상에서 가장 ���나는 tv계 영예이지만, 그 상을 받는 건 거의 불가능합니다. 지구엔 80억명의 사람들이 있지만 오늘 밤 주어질 에미상은 단 25개 뿐이죠. 당신이 수상할 확률이요? 3억대 1입니다. 그럼 어떻게 얻어낼 수 있을까요? 그것은 꿈에서부터 시작됩니다.”
Lee Jung-jae has been cast as the male lead in the new Disney+ Star Wars series ‘The Acolyte,’ joining Amandla Stenberg and Jodie Turner-Smith.
(https://t.co/u6799kRWW2)
최근에 이동욱 배우님이 프메에서도 말하셨듯이 대중의 사랑이 너무나 중요한 직업이기에.. 무인 현장에서 몇몇 선넘는 분위기는 있었지만 더 많은 순간 더 많은 사람들이 행복했었다고 믿고.. 배우님들의 진심과 역대급 관심 덕분에 헌트 무인이 5주를 이어갈 수 있었단 사실에도 그저 감사하다🌷
이번 처음으로 무인뛰면서 너무 좋았던 거... 눈에 익은 팬들 발견하면서 반가움에 우러나 웃던 잴 보는 게 너무 좋았다😭 대중의 사랑���도 감사해할 분이지만 그 공간에 오랜 팬분들이 계셔줘서 ‘아직 함께해주고 있구나’라는 고마움에 ps에도 ‘늘 고맙다’고 써주시는 거 보면서 내가 다 감동했었음😢
좋아하고 팬이 되는 건 개인의 선택이긴 하지만 같은 얼굴들을 매년 볼 때마다 얼마나 반갑고 고마웠을까 생각하면 오랜 팬분들께 내가 다 감사해지는 듯🥺 그리고 대한민국은 여전히 이정재 정우성이야!!!😭 라는 걸 우리 배우님들께도 느끼게 해준 수많은 정성 플카를 보면서도 정말 감동했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