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갑자기 나타나 오컬트 벨 붐은 온다고 행복해하는 사람)
수천만 오컬트벨 러버 여러분 잘 지내고 계신가요?
키워드 검색에 항상 미스터리/오컬트를 띄워두는 저는 정말 행복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좋은 소설 있으면 언제든지 소개시켜 주시고 추천해주시고 도란도란 즐겁게 살아봐요 후하하
전부 사진 원본을 보고 그린 공부연습작입니다. 제 오리지널이 아닙니다.
스터디는 노이시스님 강의를 보고 디코에서 진행했습니다. 좋은 강의입니다.
정말 디코가 너무너무 어렵고 잘 모르겠어서 기피했었는데 덕분에 조금 깨우쳤어요 그래도 아직도 기능을 모르겠어요...세상은 공부뿐인가봅니다
즐겁게 작업을 마칠 때 마다 이 은혜를 갚으려면 역시 내가 열심히 그려서 더 멋진 그림을 그려낼 수 밖엔 없다고 생각합니다.
가끔 좀 게을러지기는 하지만... 뒤에선 열심히 그림을 그리고 스터디도 하고...는 있는데요
성격이 원채 드러내질 못하는 타입이라ㅠㅠ 좀 아쉽기도 하고 어렵네요..🤔
뚜또리 작가님의 <그 왕자는 결벽하다> 일러스트 작업 했습니다.
오만한 통제병 왕자님과 명랑보스 활기넘치는 망아지 아가씨의 사고같은 만남을 통해 서로의 삶 속에서 지켜왔던 것, 지키고자 하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많은 배려 속에서 ���업할 수 있었기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월 12일에 찾아온
#시리즈에디션 단독 신작🌹
뚜또리 작가님 <그 왕자는 결벽하다>
2/12(목) 오픈✨
왕자와 부딪혀 입술을 맞대는 작은 사고를 저질렀다.
“이런, 비루먹은… 조랑말 같은 게.”
그런데… 왕자님에겐 최악의 경험이었나보다.
지금 #시리즈 보러가기💚
https://t.co/eBFbCqN2Xw
요즘은 부끄러워 올릴 수 없었던 낙서도 마구 올릴 수 있게 되었답니다!
여전히 미래는 한치 앞 길도 알 수 없고 손에 쥔 것도 다 떨어졌지만
보다 알차게 보낼 수 있을 것 같은 의문의 기대가 생겼다고 할까요?
이게 바로...근자감???
2026년은 모쪼록 박차를 가하는 한 해 되길 바라봅니다.
25년은 묵은 문제를 해결해서 상쾌하면서도 반대로 여러가지 작업물을 선보일 기회는 적었던 한 해였습니다.
사실은 최근 몇 년 동안 이유모를 압박감과 부담감에 퍼포먼스도 떨어지고 의욕도 잃었었어요.
이제야 저는 너무나도 가벼운 ���음으로 새해를 기다리며 설레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