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그런 이야기가 있어요. 여느 작가들은 무조건 첫 책에 자기 이야기를 몽땅 쓰게 된대요. 그렇게 자기 이야기를 다 쏟아내야지만 세상 밖 다른 이야기들이 내게 들어올 수도 있고요."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그러니까 나는 성향이 워낙 진지한 사람이라 이번 앨범도 그냥 진지함의 끝이었다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다음 앨범은 좀 덜 진지해도 되겠다, 생각하고 있어요. 막상 생각이 달라질 수도 있겠지만 그 말은 맞는 거 같아요. 다음에 제 이야기를 다루진 않을 것 같아서요."(웃음)
마크 솔로 2집 너무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