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훈]
안녕하세요 킥플립 계훈 입니다.
아까 무대 끝나고 내려왔는데 이름이 불려서 더 얼떨떨합니다
저희가 잘해서라기보다 진짜 많은 분들이 같이 만들어주신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위플립 여러분이 계속 옆에서 있어 주셔서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솔직히 준비하면서 이게 맞나 싶던 순간들도 있었는데 오늘 다 풀린 느낌입니다
이 순간을 저희 멤버들이랑 나눌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오늘 이 감정 오래 기억하고 앞으로 더 잘하겠습니다
다음 무대도 기대할 수 있도록 만들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