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ㄴ갑자기 궁금한게 있다면서 한참을 망설이더니
“여러분이 최산이라는 사람에 대해서 아무것도 아는게 없는 상황에서 처음 딱 마주쳤어!”
“….내가 혹시 무섭나요..?”
걍 듣자마자 박장대소함ㅋㅋㅋㅋㅋㅋ그 질문조차 귀여워서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섭긴해요 너무 잘생겨서 무서워
"하지만 산이에게는 다 말할 수 있거든요. 내가 말한 그대로 듣고, 믿어주고, 이해해주는 친구예요." - 우영
한 번뿐인 무대 위에서도,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생의 한가운데서도 우린 ‘죽을 때까지 친구’. 에이티즈의 산과 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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