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창호가 사퇴해야 인권위가 삽니다>
오늘 하루만 벌써 두 명이 과장 보직을 반납했습니다. 6월 들어 네 번째입니다. 안창호 체제에서는 더 이상 일할 수 없다는 인권위 간부들의 공개 경고입니다.
안창호 취임 이후 인권위는 일선 직원들의 헌신으로 겨우 버텨왔습니다. 그런데 이제 그 최전선에 있는 간부들마저 보직을 반납하고 있습니다. 현재의 리더십으로는 조직을 제대로 운영할 수 없다는 절박한 신호입니다.
대표자 한 명 때문에 조직은 무너지고 구성원들은 고통받고 있습니다. 인권위를 없애는 것을 사명으로 생각하지 않고서야 이럴 수는 없습니다.
안창호 위원장, 조직이 무너질 위기까지 무시하고 자리를 지킨다면 그것은 더 이상 사명이 아니라 몽니입니다.
사퇴하십시오.
당신이 떠나야 인권위가 다시 일할 수 있습니다.
어떤 초선의원은 공보물에 자동차전용도로를 고속도로라고 표기했다가 허위사실공표로 칼같이 당선무효형 받았는데, 오세훈이 명태균에게 여론조사시키고 자기 측근이 조사비 3300만원 대신 낸 사건에 대해서는 법원이 상상을 초월하는 온갖 희대의 개변을 들이대 무죄를 만들어주는 꼴을 보게 될 것.
장동혁 대표는 부정선거 음모론을 부추기는
모든 주장을 멈추십시오.
장동혁 대표가 결국 주장하는 것은 사전투표 폐지 아닙니까?
부실 선거관리의 문제를 지적하는 것과
사전투표 폐지를 말하는 것은 완전히 다른 내용입니다.
선관위의 무능을 빌미로 부정선거 음모론을 주장하고 싶은 것 뿐 아닙니까?
장동혁 대표가 말한 쌍둥이 득표수도 황당합니다.
어제 오늘 통계학자 등 많은 전문가들이 말하듯 근거 없는 의혹입니다.
부정 선거를 증명하려면,
선거 조작이 있었음을 증명해야 하고
조작하려는 의도를 가진 사람과
조작을 시행한 증거를 말해야 합니다.
득표가 동수로 나온 것이 어떤 선거 조작과 의도를 증명합니까?
부실 선거를 부정 선거로 몰아가려는 말도 안되는 주장입니다.
장동혁 대표의 음모론적 주장은
사태의 피해 규모를 확인하는 데에도,
진상규명과 재발방지 대책을 세우는 데에도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되려 방해만 될 뿐입니다.
정청래와 민주당, 솔직히 선거 뭐하는지 모르겠단 소리 듣더니 이게 압승이라고? 부산 북갑, 대구 등 화제의 선거에서는 죄다 졌고, 서울도 불안하고, 한동훈에겐 재기의 발판을 마련해 줬는데? 저쪽의 무능과 사분오열된 당 상황, 대통령 지지율, 코스피 등 상황 생각하면 역대급 무능한 선거 아닌가?
지금 이 순간에도 안창호 인권위는 조용히 후퇴하고 있습니다. 대놓고 이런 기관에 연구용역을 맡길 수 있다는 사실 자체가 심각합니다.
[단독]인권위 ‘차별금지법 연구용역’ 책임자가 “동성애 받아들이면 불행”…‘성소수자 혐오 논란’ 안창호 지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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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ppy birthday to the most successful stage winner in the history of the Tour de France, Sir @MarkCavendish!
🥳 Joyeux anniversaire au plus grand vainqueur d'étapes de l'histoire du Tour de France, Sir @MarkCavendish !
<이 사진은 가짜임을 알립니다>
어제 밤 현장 확인했습니다.
애초에 현수막을 이렇게 다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제가 올린 동탄역 현수막 사진을 이용해,
ai 조작 사진을 만든 것으로 추정됩니다.
동탄의 국힘은 이미 원래 사진을 갈아 끼우는 것으로
줄행랑 쳤습니다.
국민의힘! 조작 사진으로 장난 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