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일 하나뿐만이 아니라 지금까지 몇 번 그리고 몇 년을 눈감아 줬는데 오늘에서야 얘기 꺼내는 거 가지고 유난이라는 생각이 드신다면 저희가 뭘 더 어떻게 했어야 했나요. 이런 상황 생길 때마다 몰랐던 거 아니고 굳이 공계에 싫은 소리 하고 싶지도 않고 애가 모르길 바랐어서 참았던 건데 실트까지 올라가게 총공 하는 건 어느 돌대가리에서 나온 생각인지 ㅋㅋ 대체 죄 없는 애 하나 잡아서 패는 짓은 언제까지 하실 생각이세요? 제발 우리 아이한테 신경 쓰지 마시고 님들 정신상태 한 번 검사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