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은범진 (if 천명고)
시은이 천명고로 전학 오고 첨엔 애들이 다 범진이 범진이 거리길래 은장 바쿠 느낌인가 생각하고 안 마주치고 지냄. 그러다 범진이를 제대로 알게된게 수학경시대회.. 연시은 적어도 최우수는 받을줄 알았는데 왠 장려임.. 대상은 당연히 범진이고.. 이렇게 모범생들끼리 엮임;
연씨 공주 형제 × 성제
연시은 연주영 쌍둥이 형제임. 둘이 똑같이 생겼는데 취향도 다르고 성격도 다를듯. 성제한테 제일 먼저 반한건 연주영. 고백 연습하다가 이렇게 고백하면..
시은: 하 저것도 1분 형이라고..
성제: 연시은 얼굴로 그러지마제발씨발... (그와중에 연시은이라고 생각하면 좀 설렘
비오정요 피아노 섹스 🔞
비오정요 같이 피아노 치면서 서로 보다가 눈 맞음. 비오는 정요 위 아래 훑어보는데.. 씨발 섰음. 솔직히 저 도톰한 입술에 꽉 오무린 마른 허벅지.. 길쭉한 손 어캐참는데.. 바로 정요 들어서 피아노 위에 앉힘. 뭐하냐고 버둥거리는 애 한손으로 제압하고 옷 물림
다들 상훈줁영하네... 그럼 난 횸성해야지... 헤테로 효만이와 게이 성제... 효만이와 읍뜰때 가장 빡치는건 등 더듬는 손도 아니고, 오빠소리도 아닌 흥분할때마다 년호칭 섞어가며 하는 음담패설... 사실 성제도 음패 가능충인데 효만이 음패 진짜 ㅈㄴ 멍청하게 년년 거려서 성제 다신 읍 안뜸;
다공일수 좆맞추기~~~
창희백진바쿠고탁 + 성제른 (if 천강)
천강 회식날 의외로 술 잘 못 마시는 성제 꽐라 만들어놓고 네명 다 좆 넣은 다음에 쑤시면서 이건 누구 좆이야? 이렇게 물어봄. 성제 눈엔 레이스 안대... 틀릴때마다 성제 좆 네대씩 맞음... 요즘 이런 개 적폐가 보고싶었어요....
나이 체감 너무 돼서... 배덕감 너무 들어서 걍 형이라고 불러달라고 애원함
"형, 영범이형, 좋아요? 어린애랑 하니까 좋죠, 네?"
이러는 애 입 손으로 가리면 영범이 손바닥에 혀로 영범이 형 너무 꼴려요 이런거 씀. 안그래도 자극 심한데 손까지 쾌감오니까 부르르 떨면서 연속절정할듯..
바쿠영범 둘 다 헤테로였어서 서로가 첫 남자일듯. 영범이 솔직히 고딩이랑 사귀는거 윤리적으로 안되는거 알아서 조금 그런데 또 바쿠가 너무 좋음. 둘이 첫만남..음.. 바쿠 여고생한테 차이고 박후치킨에서 치킨 먹는데 들어오는 금명이와 헤어진 영범. 어찌저찌하다가 둘이 섹뜨까지 함..
가출한 뒤에 간 곳은 호텔. 가서 후민이한테 주소만 띨링 보내주고 씻고 나와서 침대에 엎어져서 훌쩍훌쩍... 그때 박후민 등장. 막 지가 연상인것마냥 영범이 달래줌.... 그러다 어찌저찌 섹뜨는데
"아저씨 좋아요? 왜 고개 도리도리야, 이렇게 질질 흘려대면서."
영범이 아저씨 호칭 안좋아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