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기유 생카 2시경에 방문했는데, 이용규정에 테이블이 협소하여 다른 방문객과 합석이 이루어질 수 있다고 명시되어 있고, 테이블 예약을 했음에도 규정을 제대로 확인하지 않은 방문객들이 많아 혼선이 있었던 점이 특히 아쉽네요ㅠ
자리가 없어서 여쭤보고 스텝분의 안내에 따라 각 테이블의
비어있는 의자만 옮겨 짐만 있고 사람은 없는 테이블 앞에 잠시 착석했을 뿐인데, 본인 테이블이라며 두 차례나 테이블에서 자리를 옮겨달라는 요청을 받았어요.
협력 보상 받은 것(제것)과 따로 준비한 나눔 엽서를 들고 지방에서 방문한 건데, 음료나 굿즈 상자는 제대로 확인도 못했습니다. 봉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