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월 귀국날은 생각하면ㅅㅂ
오전 귀국이라 덕친들이랑 밤새면서 기다리는데 선수들 나오고 기자회견 하더니 갑자기 누가 엿 던져서 엥?????
그리고 웅성웅성 하더니 선수들 해산
대충 눈치보면서 따라가는데 진심 분위기 너무 안좋앗음...
충격 먹어서 사진도 안찍엇더니 기억도 안나
𝗖𝘂𝗹𝘁 𝗛𝗲𝗿𝗼𝗲𝘀 | 𝗞𝗶 𝗦𝘂𝗻𝗴-𝘆𝘂𝗲𝗻𝗴 🇰🇷
🏆 Winning @Carabao_Cup
🙌 Beating the Premier League elite
📚 Completing coaching badges with @FAWales
🇰🇷 His hopes for Jisung Eom at the Swans
📺 Watch now 👉 https://t.co/B16BB0QS0l
#기성용
𝗖𝘂𝗹𝘁 𝗛𝗲𝗿𝗼𝗲𝘀 | 𝗞𝗶 𝗦𝘂𝗻𝗴-𝘆𝘂𝗲𝗻𝗴 🇰🇷
With this week marking 12 years since our League Cup triumph, we caught up with Ki Sung-yueng to look back on his Swans career ✨
Full interview at 6pm 🔜
플레이로 따지면 스완지에 있을 때가 제일 행복 했다. 대표팀에서는 2011년이 제일 재미있었던 것 같다. 2011년 아시안컵이 플레이로만 따졌을 때는 제일 재미있었던 대회였다. 올림픽은 재미를 따질 수 없는 최고의 순간이었고.
너두?
나두!
스완지 시절이 아묻따 존잼이엿긴해
런올 말모
스완지에서 무릎 수술을 두 번 하고 뉴캐슬 갔다가 마요르카에서 돌아왔을 때 정말 몸 상태가 최악이었다. 회복하기가 거의 불가능할 정도였다. 서울에 돌아와서도 축구를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몸이 많이 망가졌다.
ㅈㅉ ㅈㄴ눈물버튼.. 😢
기성용 아프지마
기성용 행복축구해
키랑 포옛감독님 일화 너무 조은게
선더랜드 임대때 키는 원래 뛰었던 6번자리에서 뛰고싶었는데 감독님이 좀 더 앞인 8번자리에서 뛰게했고 주포지션이 아니여서 망설였지만 한 게임 즐겁게 뛰고와서 감독님한테
“이 자리에서 뛸 수 있어요! 문제없어요!”
라고 말한게 진짜 즐겜했던거같음
키랑 포옛감독님 일화 너무 조은게
선더랜드 임대때 키는 원래 뛰었던 6번자리에서 뛰고싶었는데 감독님이 좀 더 앞인 8번자리에서 뛰게했고 주포지션이 아니여서 망설였지만 한 게임 즐겁게 뛰고와서 감독님한테
“이 자리에서 뛸 수 있어요! 문제없어요!”
라고 말한게 진짜 즐겜했던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