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도시의 사랑법> 김고은 연기차력쇼에 2시간 동안 웃다 오열하다,,첨엔 구재희를 김고은이? 했는데 김고은이어야만 됐던 것 같고요ㅠ 아니 알중 특유의 목소리갈라짐을 연기라는 걸로 따라할 수 있는건가요? 근데 이건 원작 소설 자체가 역시 개사기에요 박상영 개짱 사랑합니다 얼른 담 작품 내줘,,
리트윗 엄청되네 ,, 올해 글라스토 참가 동양인이라면 누구나 "세븐틴 팬이라서 왔냐"는 질문을 들어봤을 것 ,, 글라스토 오는 롹저씨들에게 케이팝은 동양인의 존재만큼이나 생소한것,, 그런 케이팝이 어쨌든 피라미드에 올라간게 신기했고 다만 관객수는 쵸큼마니 적었다 아더스테이지로 다 갔더라고
솔직히 세븐틴 몇명인지도 모르구 한국인의 의리로서 자리지켜주자 심정으로 갔는데,, 라이브를 정말 잘해서 놀랐다 ㅋㅋ 막곡 아주나이스는 부승관씨가 멋진 무대매너로 서양인들도 "아주나이스"를 외우게끔 만들어서 다들 돌아가는 길에 아주나이스 부르면서 나감ㅋㅋㅋ 어려운 무대였을텐데 잘해줌
최근 1n명의 남성과 소개팅을 해 오면서 느끼는 점 중 하나는 한국 남성의 상당수가 '취향' 이란 걸 거의 갖지않는다는 점. 대부분 취미가 헬스 선에서 끝나고 더 나아가면 축구나 야구정도 보는 거에서 끝남. 책을 읽거나 음악을 듣거나 영화를 보거나 공연을 보는 데까지 나아가는 사람이 거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