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키즈카페 알바하면서 느낀거
한 4살 이상부터
아이랑 부모가 소위 ‘기싸움’을 계에에에에속 해야 하는 것 같음
(때리는 것 절대 xxxxx)
누울 자리 보고 누운다고 얘네도 다 알아
모르는 사람인 나한테는 안 그러고
부모님한테는 돌변함
밖에서는 일에 치이고
집에서는 애랑 가끔 기싸움해야하고
육아는 참 어려운 것 같음
"The work that hurts you less than it hurts others is the work you were made to do."
"남들에게는 고되지만 나에게는 덜 힘들게 느껴지는 일,
그것이 바로 내가 잘할 수 있는 일이다."
책 <아주 작은 습관의 힘> 中
주말에 친구들이랑 태어나서 처음으로 라이브 카페라는 데를 가봤는데, 손님은 우리 말고 딱 한 테이블뿐인데 맥주 한 병 값이 동네 호프집의 세 배나 하는 거야. 너무 비싸서 본전을 어떻게 뽑나 둘러봤더니 테이블 위에 노래 신청곡 쪽지가 있고 무대엔 반주해 주시는 분이 앉아 계시길래, 노래라도 실컷 불러서 술값 본전을 뽑아야겠다고 결심했어.
12회차 오운완 그리고 수달모닝~
벌써 수요일입니더 ㅎㅎ
이제 주말까지 절반 왔는디 내일은 비소식이 있네예~
아침에 쌀쌀하니 감기 걸리지 않게 비타민 잘 챙겨드이소!~
작업실 가는 길에 아기 치즈냥이가 벌써 많이 큰 걸 발견했는디, 아직 경계심이 많아 찍는 덴 실패...
언젠가 널 내 사진 컬렉션에 넣고 말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