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이랑 허도 본인들이 현장에서 느낀 분위기보다 실제 방송은 많이 가감되어 나왔다고 하잖아 여기서 이미 편집 문제란 거임 출의 부상 정도, 팀닥터의 멘트 제작자 입장에서 자막 한 줄이라도 달아주며 이로 인해 더이상의 부상 방지 출연진 보호를 위해 이후의 약탈은 진행이 불가하다 판단해 서로 합의하에 종료함 << 적어주면 보는 시청자 그 누가 다친 사람 말린 사람을 욕하겠음? 서출구 욕하는 장면 넣고 신승용 우는 장면 넣으면 보는 사람 시각에 따라 정도의 차이가 다르게 받아들일 수밖에 없지 않겠나요? 개개인의 대응 방식의 잘잘못은 분명 있고 미흡함도 있고 그로 인한 비판은 겸허히 받아들여야 하고 그 해결은 당사자들의 몫이지만 말리고 다친 사람 서바이벌 노잼 만들었다 고작 그걸로 쌍욕 뱉냐며 예민하고 속좁고 답답한 사람 만든 게 이게 과연 제작자 측의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는지 지금 반응 모를 리가 없는데 아직까지 입 닫고 있는 제작진들은 뭘 하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