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좋다고 확신함 x
-> 알수없으니 안하는게 좋겠다 o
입행구는 용도인데 안전하지 하시면 별로 할말이 없습니다만...
제품을 만든 회사에서 같은 성분을 디퓨저로도 실험해보고 안전한지를 확인 적없으니 지양하시는게 좋겠다 하는겁니다.
실험체가 되어보실 분들이라면 말리지 않겠습니당..
오랜만에 남형도 기자님 기사
기사 많이 봐주세요. 목소리 내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합니다.
최 상임대표는 "새가 사라지는 가장 큰 원인이 고양이가 새를 잡아 먹어서입니까, 인간이 새 서식 환경을 파괴해서입니까"라며 "여러분이 그토록 새를 사랑한다면, 새들 서식지가 파괴되는 현장을 보전하기 위해 얼마나 목숨 걸고 지키고자 했는지 돌아보라"고 했다.
조류 애호가들이 그러지 못했단 비판이다. 그는 "최근 가창오리 최대 서식지인 소들섬에 송전탑 건설로 주민들이 힘들어 할 때, 가창오리 사진 찍기 좋아하는 분들은 어디 계셨고, 무얼 했느냐"며 "그저 카메라를 들고 새를 따라다니며 사진 찍는 게 당신들이 하는 일의 전부 아니냐"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날로 증가하는 유리 건축물에 충돌해 죽는 새와 고양이가 잡아 먹는 새 중 어느 게 더 많겠느냐"며 "유리건축물을 짓지 말라고 외쳐봤느냐"고 일침을 날렸다.
"길냥이가 새 죽인다? 인간이 더 문제"...새덕후 ˙고양이 살처분˙ 작심 비판 (출처 : 네이버 뉴스) https://t.co/EJ4uOJiCji
"매출 10% 요구·3천만 원 횡령" 박나래 '갑질 폭로' 전 매니저, 구속 상태로 검찰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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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수사당국 및 박나래 측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공갈미수 및 업무상 횡령 등의 혐의를 받는 박나래의 전 매니저 A씨를 지난 16일 구속했다. 경찰은 구속된 A씨를 비롯해 공범 혐의를 받는 또 다른 전 매니저 B씨 등 2명을 21일 중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A씨는 "박나래가 회사 자금을 전 남자친구 등에게 사적인 용도로 썼다"는 취지의 허위 주장을 펼치며, 이를 폭로하지 않는 대가로 박나래 측에 2024년 회사 매출의 10%에 달하는 거액을 요구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와 함께 회사 자금 약 3,000만 원을 임의로 빼돌린 혐의도 적용됐다.
이와 관련해 박나래 측 관계자는 "A씨가 구속된 것이 맞다. 경찰이 A씨의 휴대전화를 포렌식한 결과 그 안에서 많은 증거가 나온 것으로 안다"며 "향후 남아있는 경찰 및 노동청 조사 등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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