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추천되고있는 그 예쁘장한 원영 소녀의 빗을 나도 써봤는데...
요약하자면 그냥 빗인데 탱글티저를 안써본 사람이라면 좋게 느껴질 빗이고 탱글티저를 써봤다면 이게 왜..? 싶은 녀석이라오!
개인적인 소감은 빗 하나에 삼만원 넘게 책정해둔것이 다소 얼척없다 생각한다오😂
오늘ㅈㅉ구라가 아니고 밖에 4시간정도 있었는데
그 4시간동안 50명 넘게 위아래로 처 훑고 지나감.
이상한 옷 입은것도 아니고 사진같은 느낌으로
입고 나간건데 남자 여자할거없이 훑음;;
바로 옆 지나가는데 지 친구 치면서 야 저기 봐봐
이러고 꼬라보는 남자들도 있었음 죽어버려 다들
공황 옴
"진짜 괜찮아? 다시 하면, 나 못 멈출 것 같은데"
결국 다시 박재언한테 감겨버린 나비...
양도혁한테 전화 와서 키스 끊겼다가 나비가 다시 하려고 하니까 이번엔 재언이 한발짝 물러나면서 나비 눈 똑바로 쳐다보고 괜찮냐고 물어보는거 진짜 ㅁㅊ듯....
📍 ep7. 돌이킬 수 없다는 걸 알고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