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 거칠어진 지훈이 비하인드 ㅜㅜ
무대올라가기전에 레전드 꼴값쇼가 잇엇대
1. 2025년 마지막 무대여서 멤버들을 모아서 우리 진짜 올해 한 해도 열심히 달렷고.. 잘해왓으니 무대 진짜 실수없게 잘하자 2. 리허설을 네번이나 함 ㅜㅜ 3. 음향이 안좋앗대 그래서 음향 안좋아도 무대 현장음 듣고하겟습니다 마이크를 올려주셔도 좋을거같아요 햇대 ㅠㅠ
그러고 두번 거칠어져서 희노애락이 다 잇엇대
처음엔 음향사고인줄 알앗고 자기가 틀린거 알앗을때 슬펏대.. 아 개웃긴 비하인드 ㅠㅠ
Q. 지훈이에게 영재란
저한테 있는 (영재형의) 의미는 좀 커요
뭔가 영재형의 존재가 없었다면 제가 지금 팀 투어스 안에서 하는 역할들이 절반 이하로 사라져요 그정도로 이 형이 있어서 제가 팀한테 제가 갖고 있는 걸 더 최선을 다해서 해볼 수 있었거든요 뭔가 그거 아세요?ㅎㅎ 약간 스피드 게임 보면 어떤 발판 밟으면 엄청 빨리 나가잖아요 그런 존재예요 (부스터 같은) 이미 있는 최선에서 나한테 한 번 더 해줘서 내가 있는 걸 진짜 끝까지 다 쥐어짤 수 있는? 그래서 그게 진짜 든든해요
(허난 사투리 버전)
한진:자기야, 드디어 왔네.
이거 내가 너를 위해서 정성껏 준비한 꽃이야. 받을래? 갖고 싶어?
이건 파란 꽃인데, 내가 너한테 변함없이 진심으로 사랑한다는 걸 증명하는 꽃이야.
네 손에 이 꽃이 있으면 우리 둘이 영원히 함께하는 거야. 어때? 좋아? 좋아?
(꽃에 뽀뽀한 뒤 OP에게 건네줌)
사랑해. 다음에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