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째 미국 살고 있는 대학동기(이자 룸메이트)가 3년 만에 한국 들어와서 만나고 들어오는 길. 떨어지는 벚꽃잎 털어내며 기숙사 앞 벤치에서 강냉이 까먹다 친해져서 아직까지 서로에게 베스트인 사이. 마덜, 파덜, 발음하던 사람이 미국에서 집도 짓고 애도 낳고 커리어 유지하며 잘 살고 있어서
맹기리수산(조천)
신촌리의 반려동물 동반 가능 회센터! 반려동물 의자도 따로 있고 가게 밥멤버 야옹이들도 만날 수 있다. 오늘은 코점이가 우리 테이블에 와줘서 한치를 나눠먹음. 진짜 귀여워😍 1인용 회모둠도 여러 종류를 섞어주시고 한치야 말해 뭐해 짱짱! 유기동물 입양 홍보도 하고 계심♥️
어쩌다 저렇게 멋지게 태어나고 성장할 수 있었을까 궁금한 xy 염색체 진짜 1n년 만이다. 차승원, 옥택연 이후. ㅇㅌㅇ은 걍 너무 이뻐서 말랑말랑해지는 느낌이었는데 허남준은 차승원이랑 좀 비슷한 결로 "남자남자다잉+비호감적 모먼트를 넘어서는 매력"이 있다. 차승원은 비호감인 면이 1도 없다는
커피 대신 결명자차 비중을 늘리는 중인데 티백은 미세플라스틱 이슈로 걱정이 되고, 곡물 그대로 사다 끓여먹자니 여름에 불 쓰기 싫음+후처리 귀찮음 이슈가 있고, 펌핑해서 먹는 진액은 비싸고 진액 제조 공정에 대한 신뢰 문제로 무한 망설임 반복. 일단 가지고 있는 티백을 소진하는 중이긴한데
동아시아인의 하얀 피부에 대한 논쟁 플로우 보면서 '미백'이라는 기능이 '하얗게 만든다'가 아니라 '잡티를 줄여 피부톤을 균질하게 한다'는 의미를 저쪽(ㅂㄹㅈ) 사람들이 모르는 것도 큰 문제라고 생각. 하얘지고 싶은 게 아니라 깨끗하고 톤이 균일한 피부를 갖고 싶은 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