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리드에서 시한부 판정받은 그레이스
정직하게 나빠지는 몸상태에 그레이스도 로키도 마음의 준비를 하다
여기까진 좋았음
그레 : 나 너를 200도 암모니아 대기속에서 허물없이 안은채로 불타 죽고싶어!
로키 : 노망났니?
죽음을 앞둔 이는 두려움이 없는 그 특유의 태도로 진통제 제조를 처 시작
보카로곡 "성역화"의 문제가 뭐냐고 생각하냐면, 작곡가 본인도 아니고 팬덤의 주관적 감상이 기준이란 점이다. 심지어 작곡가 본인이 참여한 일이라도 팬덤이 "이용당했다" 느끼면 집단공격의 정당한 사유가 되어버린다. 그러면서 그 곡의 이미지는 점점 고착화된다. 함부로 건드리지도 못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