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꿈속에 살고 있는 것 같아. 혹시 이번 꿈도 이루어질까봐, 항상 또 다른 꿈을 꾸고 있어. 이 모든 건, 우릴 응원해주고 사랑해주는 너희가 있어서 가능한 일이었다는 걸, 정말 잘 알고 있어. 내 꿈을 응원해줘서 고마워. 나도 너희의 꿈을 진심으로 응원해! 우리 같이, 세상을 멋지게 빛내보자.
난 지석이가 빌런즈분 학업 전공 고민에 본인이 이게 정답이다 라고 조언 해줄 수 없는 직업이기도 해서 공감은 해주는데 조언은 안해주고 항복하고 고민 있는 빌런즈 분에게 조언 해줄 수 있는 비슷한 경험을 가진 런즈언니들이 얘기해줄거라고 한게 너무너무 좋앗슴.. 뭔가 이런 방식의 고민상담 너무 좋음.. 지석이가 할 수 있는 조언들은 해주고 그러지 못 할거 같은 고민들은 라이브 같이 보는 빌런즈분들이랑 같이 얘기하는게 뭔가.. 좋앗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