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위하다가 갈때마다 ��� 내밀고 가게 시키기. 그렇게 두 달만 시키면 따로 안 시켜도 알아서 혀 내밀더라고. 그럼 섹스하면서 박을때마다 혀 내밀고 가는 모습 볼 수 있는데 난 그게 너무 좋아. 내 앞에서는 한없이 망가진 모습을 보여주는거잖아. 성욕에 충실한 모습 보고싶어.
#로망트
오프할때 노팬티 노브라로 짧치에 딱붙는 티 입게하고 싶음. 만나러 오는동안 민망하게 만드는 것도 재밌고 벗겼는데 아무것도 없을 때 변태처럼 보이는거 꼴릴거같음
사실 노브라는 시켜본적 있는데 패딩입고 왔길래 텔가는 동안은 패딩 못입게했음. 근데 꼭지 티나니까 개꼴렸어
#로망트#경험트
푹푹 박고싶다. 뒤치기 자세로 잡아두고 뒤에서 계속 쑤시고 싶다. 어두운 방 안에서 살갗 부딪히는 소리, 물소리, 서로의 숨소리, 그리고 괴롭지만 미칠거같아하는 소리로 가득찬 분위기가 좋아. 손 끝은 베개자락을 꽉 붙잡고 있고, 차마 들지 못하는 고개는 푹 숙인채 야한 말 ���어줘
#로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