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알바 생태계 현실 이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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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명에서 하던 일 - 한명이 퇴사 -
혼자 사람 구해질 때까지 2배로 죽기살기로 일함 -
사장 입장에서 어? 돌아가네? - 사람 안구함 -
혼자서 2인분 몫을 하게됨 -
실수 많아지고 멘탈 갈리고 갈굼당함 -
그래도 어찌저찌 몇달 함 - 사장 여전히 사람 구할생각없음 -
퇴사 - 짧게 대타 구하면서 버팀 - 이전엔 두 명이서 하면서 숙련된 사람이어서 버틴 거지 새로 온 사람들은 퇴사 주기 짧아짐 -
요즘 애들은 왤케 빨리 그만두지 혹은 근성이 없다 로 이어지는 점주한탄 - 무한루트
항상 다정한 말을 하는 사람이 지능이 높고 사려깊고 좋은 사람이란 말도 질림. 사회생활 안해봤나….. 다정하고 늘 웃고 착한 사람도 좋지. 근데 이건 아니다 싶은 상황에서 본인이 입 다물고 있어도 굳이 나서서 균열을 내고 상황을 해결하는 사람은 늘 시니컬하고 조금은 거친 사람들임
항상 다정한 말을 하는 사람이 지능이 높고 사려깊고 좋은 사람이란 말도 질림. 사회생활 안해봤나….. 다정하고 늘 웃고 착한 사람도 좋지. 근데 이건 아니다 싶은 상황에서 본인이 입 다물고 있어도 굳이 나서서 균열을 내고 상황을 해결하는 사람은 늘 시니컬하고 조금은 거친 사람들임
직장 선배가 해준 말
" 진짜로 무서운 건 과로가 아니라, 매일 보는 사람들 때문에 마음이 병드는 것이다. "
과로는 쉬면 회복되지만, 매일 마주치는 질투·험담·무책임·미묘한 견제는 마음을 서서히 갉아먹는다.
진짜 중요한 건 몸이 아니라 마음을 지키는 일이다.
불필요한 관계는 거리 두고, 내 에너지를 빼앗는 사람들에게 마음을 주지 마라.
마음이 건강해야 오래 버틴다.
뷰캐넌이 너무 보고 싶다
태인이 신인 때는 엔트리에 동기나 또래도 없어서 뷰 따라다니며 루틴도 배우고 함께 훈련했었는데… 용병이라 다음을 기약할 수 없으니 플옵이 끝나고 와락 안으며 아쉬워하던 모습이 아직도 기억이 나 뷰캐넌 덕분에 암흑기를 끝내고 다시 가을야구를 갔었는데 가을야구가 익숙해진 이제는 이 자리에 뷰만 없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