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참들이 올림픽 후에 팀이랑 여배 많이 응원해달라고 이곳저곳 돌아다니면서 방송하고 인터뷰한게 인기에 감독을 눈아래로 본 선수들이 되었네요.... 감독을 눈아래로 봐서 아파서 절뚝이는데도 계속 뛰고, 포변 자주 할 것 같아서 체력 보강한다고 하고, 리시브를 한경기에 50개씩 받고 그러냐
방금 실화탐사대에 나온 그 A 코치가 이분이랍니다~ 16살 줄넘기 국가대표 선수를 2개월간 일주일에 두번꼴로 성폭행했으며 가스라이팅과 쌍욕은 물론 나중에 남친이 생겨도 자신과 성관계를 해야 한다는 말을 해 피해자에게 트라우마를 안겨줬는데 사귀었던 사이라며 탄원서를 받고다니는 26세 남자~~
와... 살다살다 야구가 배구에 밀리는걸 다 보네
*배구 종료 후 <<<<<< 눈물난다
이벤트성 경기가 아니라 동시 접속률도 남배랑 비교해서 몇배가 차이나고 비인기종목에서 인기 종목으로 바뀌어 가고 있는듯
연경언니... 이제 조금씩 이뤄지고 있어요
언니가 그렇게 헌신하고 부탁했던 것들이요
자세히는 잘 몰랐는데 배구 여자부남자부 샐캡 차이가 35억 하고도 천만원.... 저기요 배구에대한
인기랑 관심은 여배에서 다 끌여다주고 페퍼 창단으로 경기수랑 구단수 동일해졌는데 왜 샐캡 차이가 저정도나 나요...???
여자부가 더 많은 것고 아니고.. 남자부가 더많다 왜지
난 이것도 어이없었음. 6시즌 이후부터 fa
3년 씩 계약하는데 구단에서 계약을 몇 년해도 상관이 없음 만약 어떤 선수가 구단이랑 1년 계약하면 다음시즌에도 무조건 그 선수는 연봉 깎여도 그 구단이랑 계약할 수 있다는거 3년 채울 때 까지..ㅠㅠ 트레이드 말고는 옮긴 방법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