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죄송한데 딱한마디만 더적겟습니다ㅠㅠ-
죠둥이 진짜 22년 앤오디션때만해도 무대가 자기가 노력한만큼잘안돠서 속상하고 스스로한테 분해서 큽..ㅠㅠ 이렇게 얼굴붙잡고울던애엿는데 계속계속 노력햇더니 26년엔 열심히춤췃더니춤짱됨< 이라는 내용의 영화에서 춤짱되는사람 역할 맡게됨..ㅠㅠㅠ
‘그룹을 잠시떠나서 본격적인 개인활동을 하는것은 데뷔 후 처음이라 혼자 해내야 한다는 불안과 긴장의 연속이었습니다. 영화를 시청해 주시는 분들과 팬여러분들께 좋은 작품을 전하고 싶다는 그 마음 하나로, 많은 연구와 연습을 거듭했습니다.’ < 찐자 기특둥기 ………. ㅜㅜ 드디어 오늘 그동안 죠가 노력해온 결과물이 처음으로 세상에 공개됐어 . . ㅜㅜ 우리아기 춤 노래에 연기연습까지 하 기특해서 눈물이 막 또르르 흐름. .. 찐자 너무너무 많이 고생했다고 요시요시 해줄거야 … 기특하고 너무 장해 아 ㅜㅜㅜㅜㅜㅜㅜㅜㅜ 😭😭😭
처음 선보이게 된 연기인데 죠랑 너무 잘 맞는 배역으로 시작하게 된 것 같아서 내가 다 기쁘고 주책맞게 계속 눈물이 남ㅠㅠ 첫 도전에 고민도 많았을 거고 걱정도 많았겠지만 죠둥이라면 뭐든 잘 해냈을 거라고 생각해요🥹🫰💕
우리 죠둥이 스크린 데뷔 너무너무 축하해!!!💕💕💕
< 원댄스 > ワンダンス 애니 원작 실사화
- 코타니 카보쿠(小谷花木) 남주 역할: 앤팀 죠
‘음악에 의해 끌어내어지는 감정, 성장 과정, 콤플렉스 말이 필요 없는 프리스타일한 표현을 찾아, 미경험의 댄스 세계에 도전한다 !’
청춘물 남자주인공 역할 아사쿠라 죠가 딱이잖아 걍 찰떡이잖아 .. ㅜㅜ
앤팀 죠 주연 만화 원작 실사화 <원댄스>
자신의 마음을 억누른 채 생활하는 코타니 카보쿠. 그런 그의 마음을 끈 것은, 타인의 시선에 아랑곳하지 않고 댄스에만 몰두하는 완다 히카리.
그녀와 함께 춤추기 위해 난생 처음 댄스부에 들어가게 되는데, 과연 그녀에게 춤으로 마음을 전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