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zaza_gogo 자자님을 입양한다. (오라, 캘리포니아 부촌의 저택으로)
근데 정말 크리스티-헤더는 친구에 가까운 것 같네요
헤더 자체가 독립심이 강하기도 하고요
아 쥑쥑이가 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이미랑 둘이 이 트레틀이 되어요
조금만 먹으려고 했는데 한조각 크게 먹어버렸네~
@Reed_Who_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크리스티의 추구미 쪽은.... 제인씨 쪽��라고 생각하거든요ㅋㅋㅋ 하지만 신체적/사회적... 그런 이방인으로 만들기도 한 면모들이 '우위에 서는' 방법으로 내적인 면을 더 강화하게 한 것이겠죠....
제인씨한테 히어로가 될 생각 없냐고 성전에 물어봤었는데
@rocho_777 델: 푸성귀를 왜이렇게 많이 먹냐고 함
핫도그니 타코니 기름져진 입맛도 삼겹살이랑 같이 먹으면 상추도 맛있군...이라고 하겠죠
하긴 몇년만 지나면 잠잠해지겠죠 따로 기자가 파보지않는이상
제인씨는 원래 자주 놀러왔던것같은데 (수키 만나러)
필립도 오게 되는군요.. 커다란 저택을 구경해보세요
@vodkapickIe 그 후에 코니를 데리러온 매니저랑 다시 촬영현장에 임하는데 남자친구였던 해리랑도 갈라지고 이제는 진심으로 코니를 위하는 사람 하나 없는 오아시스.
결국은 저마다의 방법으로 오아시스 에이전시에서 벗어나는 도망자들의 이야기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vodkapickIe 코니가 화를 내니까 질주하면서 신이난 표정이 그��로 사라지고 다시 폐인같은 표정이 되어 욕을 하고 그대로 브레이크가 고장난 바이크를 뺏어 다시 지평선을 향해 코니를 남겨두고 사라지는 씬도 생각나고요.... (티나가 사라진 쪽에서 끔찍하게 굴러떨어지는 소리가 나고 화면전환된다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