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를 구하는 동안 우리는 쓰러집니다”…폭염 덮친 선별장 최전선에 놓인 5060 여성
예전에 kbs 다큐에서도 나왔는데. 분리수거 좀 제대로 하자...(그러기 위해선 행정적으로 좀더 명확한 가이드라인을 만들어야). 그리고 이분들 최저임금 주는 건 정말 말도 안되는 일 아니냐. 대우 제대로, 처우 개선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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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의 손을 거쳐 재활용되는 쓰레기는 이곳에서만 하루 평균 13t, 선별률은 50%에 달한다. 선별장은 기후위기 저감을 위한 자원 순환과 온실가스 감축의 핵심 시설이다. 정작 이곳 노동자들은 기후위기로 가혹해진 폭염에 무방비로 노출돼있다.
선별장은 구조상 야외와 다름없다. 1층 야외 반입장에서 2층 선별장으로 통하는 바닥 투입구를 타고 외부 열기가 그대로 올라온다. 악취와 분진을 빼내려 문을 열어두는 데다, 철판 바닥까지 기계 열을 받아 가마솥처럼 달아오르니 에어컨과 선풍기는 별 효과가 없다.
이 현장을 책임지는 건 중년 여성들이다. 선별원 15명 중 14명이 5060 여성(이주노동자 2명 포함)이다. 전국으로 넓혀도 상황은 비슷하다. 2024년 여성환경연대 조사에 따르면 공공자원회수센터 선별원 중 여성이 94.8%로, 평균 나이는 55.2세였다. 대부분 경력이 단절된 여성이기도 하다. 이곳 선별원들도 폐업한 마트와 교습소, 식당 등 전 직장이 다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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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측컨대 5.18기념식이라는 행사 주제와 선거가 코앞이라는 우려감이 맞물리면서 야당후보로서 혹시 모를 잡음을 피하고자 행동을 엄청 조심했던 것 같음
그래서 원오랑 인사할 때도 웃음기 싹 빼고
행사 시작하고 나서도 엄근진모드 유지하며 대화하셨는데
대화할수록 웃음 무장해제되심..; 으이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