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곡을 만들때까지만해도 가사가 생각만큼 안나와서 괴로워하다가 무대위에서, 콘서트에서 하는 상상을 하면서 풀어나갔는데 몇개월 후 꽉찬 체조에서 실제로 감기걸려서 안나오는 목소리로 내목소릴걸겠다고 다짐하고, 감정추스르기 힘들때 멤버가와서 눈맞추면서 자기파트를 끝내게 도와주고, 사랑하는동생을 부르면서 다음파트를 넘겨주고 그 동생이 다시와서 안아주고, 6명이 전부모여서 팬들을 바라보며 무대를 마무리하는 그림까지는 그려지지않앗겟지?ㅜㅜ 그만큼 이 팀과 팬들은 서로가 서로의 꿈을 막연한 상상보다 훨씬 더 아름답게 실현시켜주는 사이고 그게오래오래크게크게 이루어지면좋겟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