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음
다묘 집사인 내가 전부 개냥이로 키운 비결
아기 때부터 손발 계속 만져서
발톱 깎는거 거부감 없게하고
물도 살짝씩 묻혀주고
이동장도 항시 오픈해놓고
이렇게 키우면
성묘됏을때 정말 편함
애들이 머가 이상한지도 몰름
단점은
샤워하는데 와서 물 튀는거 맞으면서
자기 안으라고 애옹거림
맞음
다묘 집사인 내가 전부 개냥이로 키운 비결
아기 때부터 손발 계속 만져서
발톱 깎는거 거부감 없게하고
물도 살짝씩 묻혀주고
이동장도 항시 오픈해놓고
이렇게 키우면
성묘됏을때 정말 편함
애들이 머가 이상한지도 몰름
단점은
샤워하는데 와서 물 튀는거 맞으면서
자기 안으라고 애옹거림
개는 고양이를 깨울까봐 조심스럽게 옆자리에 누웠다. 최대한 작게, 최대한 조용히.
고양이는 그런 거 몰랐다. 아니, 알면서도 신경 쓰지 않았다. 편히 자고 있는 개에게 슬며시 기대어 눌렀다. 더 따뜻하고, 더 편한 쪽으로.
배려는 개가 했고, 기댄 건 고양이였다. 그래도 둘 다 그 자리를 떠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