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바람, 이제 시작 됐습니다.
▶노무현 바람은, 깨어있는 호남에서 시작 됐습니다. 노무현은 모든 언론과 정치권의 일방적인 조롱과 혐오를 호남이 막아주고 이겨냈습니다. 지금 홀로 집단폭행 당하며 외롭게 싸우는 노사모 1호 회원 정청래를 지켜야 합니다. 이제 정청래의 바람이 분다.
정청래의 정당방위가 시작됐다.
▶수동적 방어적 연설로 임하던 정청래가 송영길 김민석 최고위원들까지 집단적 떼 공격에 정당방위를 가동했다. 2002년 김민석이 노무현을 배신하고 정몽준에게 붙는 것, 민주당에 신천지 개입 음모설 제기에 대한 공격으로 김민석 사과를 요구했다.
곽상언 보완수사권 폐지 유일한 반대표
▶노무현 사위 곽상언이 보완수사권 폐지에 반대표 던졌다. 검찰에게 그렇게 모욕을 당하며 떠났던 노무현에게 부끄럽지도 않을까요?. 하늘나라에 있는 노무현이 곽상언을 정말 사람 같지도 않다고 생각했을 것 같네요. 어떻게 저런 인간을 국회로 보냈죠?.
[김민석후보님! 손바닥으로 하늘가리지 마십시오!]
후보께서 말하는 [당]은 누구입니까.
누구에게 형소법 5월처리를 말했습니까.
지난 5월
총리실 산하 검찰개혁 TF는
1. 법안을 제출하지 않았다.
https://t.co/eyM4c8x9LD 구성원간 이견이 있었다.
가 팩트입니다.
총리실 산하 검찰개혁 TF가
17억 예산 중 5억 썼다셨죠?
TF에 검사들도 있었을텐데
법안 만든 게 있으실까요.
지금이라도 내놓으십시오!
그리고 지난 5월
김총리는 당대표나 원내대표, 사무총장 등
당 핵심지도부 누구에게도
형소법 처리를 요청한 적이 없습니다.
김후보님!
프레임 돌리기 하지 마시고
아래질문에
먼저 답 부터 하셔야죠.
첫째
반명ㆍ분열주의ㆍ신천지 3자 [비밀연합]은
안깨실 겁니까. 아니면 근거없으십니까.
실체도 없는
유령이었던 겁니까.
둘째,
합당흔들던 이언주 텔레그렘 상대가
김민석총리라는 소문이 돕니다.
김후보께서 이언주의원에게 물으라셔서
공개질의했습니다
이언주의원은 묵묵부답입니다.
말을 많이 ,세게 하는 이언주의원은
왜 침묵하는 걸까요?
왜 세간 많은 사람들이
이언주의 텔 상대로
김후보를 지목하는 걸까요?
답하십시오! 먼저!
[김용민 의원실]
<72년 만에, 검찰을 국민께 돌려드립니다>
어제 법사위에서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의결됐습니다. 국회에 수사·기소 분리 법안이 처음 발의된 지 6년 만에 이뤄낸 값진 통과입니다.
형사소송법 제정 당시 검찰의 수사권은 어디까지나 '임시 조치'였습니다. 그 임시가 72년 이어졌고, 이제야 원래 자리로 되돌리는 첫 문턱을 넘었습니다.
수사권은 국가수사본부, 중대범죄수사청 등 여러기관으로 다원화됩니다. 검사는 영장청구권·기소권·법왜곡죄로 이를 견제합니다. 권한을 나누되 상호 견제하게 하는 것, 이것이 바로 권력분립 원리에 가장 충실한 사법 체계입니다.
오는 10월 2일,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이 차질 없이 출범하려면, 그 절차를 규율할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반드시 함께 통과되어야 합니다.
72년 전 임시로 맡긴다던 그 오래된 약속을, 이제는 지켜야 할 때입니다. 검찰을 국민의 품으로 온전히 돌려드리는 그날까지, 우리는 결코 멈추지 않겠습니다.
▶ 기자회견문:
https://t.co/q6T73la1Af
어제 MBC 백분토론 전당대회 당대표 후보 토론회를 본 소감입니다.
이번 당대표를 뽑는 기준은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이재명 정부 국정성공’ 입니다.
그런데, 이상합니다.
제 생각과 맞지않는 정청래 후보의 잘못된 주장을 짚어보겠습니다.
보완수사권 폐지 5월 처리 이슈
정부는 보완수사권 폐지의 5월 처리를 요청했고, 당이 수용을 거부해서 정부안을 보내지 못한 것이죠. 당 정책위의장이 당대표에게 보고했고, 당시 사무총장도 인정했습니다.
결국, 정청래 후보가 5월 처리를 거부하고 전대 쟁점으로 삼으려 했던것 아니냐는 의구심이 남습니다.
지방선거 평가
지방선거 다음날 당대표가 승리로 규정하는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선 결과를 보고 2-3일 상태가 좋지 않았다고 하고, 성공이라고 볼 수 없다면서 대국민사과까지 했는데요.
대표가 지선 결과에 대해 책임을 안지니 대통령이 사과하는 상황이 발생한 거지요. 이래도 대통령을 지킨다고 얘기할 수 있나요 ?
유시민 작가 발언
필패론, 어물전 썩은내, 검찰개혁 의지 없다 등의 주장은 너무도 사실에 맞지않는 선동입니다.
이에 ‘노코멘트’라는 입장을 유지하면서 십자기 밟기 강요말라?
십자가 밟기는 내심의 신념을 표시행위로 밝히게 하는 억압을 말합니다. 정후보 본인이 대통령을 지킨다하지 않았나요 ? 앞뒤가 맞지 않는 얘기입니다.
친청측 생일투표 지침
-당대표, 최고위원 후보들이 지켜보는 자리에서 지침 교육하는 것이 자율적인가요 ? 묵인, 방조, 편승도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명백한 당헌당규 위반이구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일시적 거래 중단을 하자구요 ?
기존 투자자들은 어찌하지요.
주가 급락시 더 큰 손해를 감수해야하고, 주가 급등시 차익실현이 불가능하여
최종 모든 손실을 감내해야 합니다.
너무 무책임한 주장이라고 여겨집니다.
한미FTA 반대는 협상 레버리지?
그냥 반대한 것이지요. 심지어 송영길 대표 제명 요구까지 해놓고 기억나지 않는다고 하는 것은 너무 무책임
한미 FTA로
2012년부터 21년까지 연평균 약 100억 달러(약 14조 5,500억 원)의 대미 추가 무역흑자가 발생했고, 10년 연속 무역흑자를 달성했습니다.
노대통령님의 위대한 결단이 이룬 성과입니다.
[김용민 의원실]
윤석열의 대선은 거짓으로 국민을 속인 ‘사기 대선’이었습니다.
법원은 윤석열의 허위사실공표 혐의를 모두 유죄로 인정했습니다.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윤석열은 자신에게 유리하도록 허위사실을 공표했습니다. 뻔뻔한 거짓말로 국민의 판단과 선택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법원도 그 죄질이 무겁다고 판단했습니다.
거짓말로 표를 얻었다면 이는 단순한 말실수가 아닙니다. 유권자의 자유로운 판단을 왜곡하고 민주주의의 근간을 훼손하는 중대한 범죄입니다.
윤석열을 대통령 후보로 받아들인 국민의힘도 책임을 피할 수 없습니다. 윤석열 정권은 결국 내란으로 무너졌습니다. 국민의힘은 윤석열의 내란을 끝까지 감싸며 스스로 ‘내란정당’이라는 비판을 자초했습니다. 이번 형이 확정되면 선거비용 등 약 397억 원도 국민에게 반환해야 합니다. 이것이 윤석열을 선택하고 끝까지 비호한 후과입니다.
한편,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관련해서도 검찰은 더 이상 시간을 끌지 말고 즉시 기소해야 합니다. 모든 거짓말에 법과 원칙에 따라 끝까지 법적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