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 47㎏ 환자에게 "살 빼라" 그만…14년만에 이름 바뀐 이 질환
새 명칭에 '대사'(Metabolic)와 '내분비'(Endocrine)라는 표현이 포함돼 단순 난소 질환이 아니라 호르몬·대사 질환이라는 의미를 담았기 때문이다.
환자들은 용어 변경을 계기로 진단 기준과 의료 현장의 판단에도 변화가 생기기를 기대했다.
수정 2026-06-25 16:30
https://t.co/jtf294UltD
내가 느끼는 실물경제 박살 체감 느낌.blind
코스피는 연일 신고가니 떡상이니 말이 많은데, 내가 체감하는 실물경기는 솔직히 박살 수준임.
1) 길거리 상가 공실이 눈에 띄게 늘어남
2) 예전 같으면 사람 넘치던 술집 거리도 한산함
자영업하는 친구하는 말로는, 코로나보다 힘들다던데, 희망이 안보이는 느낌이라..
Rt글쎄 난 사람들이 돈이 없다기보단 자본의 대이동이라 생각하는데 (명확한 통계는 없지만)한국 자영업을 지탱했던 회식문화떼밥문화 사라지면서 먹고마시는데 쓰는돈은 줄어드는반면 게임엔터오티티반도체 온라인기반인 산업은 지속성장중이지않은가 소득수준올라서 엥겔계수 낮아지는현상같은
요즘 부동산은 종부세랑 양도소득세 취등록세 등 머리아픔
지방인구자체가 줄기도 했고 노인인구가 늘어나면서 소비가 안 돌고
자영업이 안되니 그게 상가 공실로 이어짐
물론 좋은 자리의 상가나 건물 나온거 사면 되는데 뭐... 그런건 당연히 안 팔거고 안목을 가진 사람도 거의 없음
200억 자산가 친구가 말하는 요즘 경기
1. 요즘 지방 경기가 완전 바닥인 것 같다. 상가 공실이 미친 듯이 많다고 한다.
2. 자산 가격이 올라가면서 진짜 부자들은 더 엄청나게 돈을 벌고 있는 상황이다.
3. 경제가 좀 이상하다. 주변 회사들은 다 죽어 나가는데 주식만 계속 오르니까, 무서워서 주식은 관망만 하고 있다.
4. 현금 그대로 두면 서서히 녹아내리는데, 함부로 아무거나 사면 또 물릴까 봐 겁난다고 한다. 건물도 핵심 지역이나 외국인 수요 많은 곳 아니면 가격이 계속 빠지고 있다고 한다.
5. 결국 자기 사업과 직접 관련 있는 분야에만 투자하는 게 제일 마음이 편하다는 결론이더라. 주식하면 하루 종일 차트만 보다가 본업도 놓치게 된다고 한다.
6. 금리는 아직 몇 번 더 오를 것 같다고 한다. 주변에 비싼 아파트 산 사람들 지금 후회 엄청 한다고 한다.
7. 지방 음식점들 가보니 거의 다 무한리필로 바뀌었다고 한다. 경제가 얼마나 망가졌는지 실감 난다고 한다
근데 어차피 아~~무도 내 말 안믿음
내가 작년 초부터 계속 코스피 최소 5천 간다, 하이닉스 25만원일때도 이거 100만원 될거니까 지금 사라, 돈없으면 KODEX200이라도 사라 했는데 다들 국장을 누가하냐며 ㅈㄴ비웃었음
모르면 기회를 떠먹여줘도 못 함
결국 아는만큼 보이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