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라웃 투 잉크 피디님, 스타일 리스트 누나, 위니
- 근데 이번에 정말 많은 걸 노력했고, 항상 노력을 안 한 건 없었지만 어쨌든 간에 잉크 피디님도 엄청 노력하셔가지고 새로운 것도 진짜 많이 하고 모두가 엄청 노력을 했죠.
스타일리스트 누나도 이제 엄청 이미지적으로도 많이 참여하고 스타일링 이외의 부분도 다 신경 많이 쓰고..
그전에는 하고 싶어도 못 했죠. 머릿속에서는 구상이 됐는데 안 됐어요. 하이튼 근데 지금은 또 우리 위니들이 옆에서 잘 받쳐주고 있으니까 제가 이렇게 멋있는 앨범을 이번에 또 낼 수 있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