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가족부” 유튜브 채널 많이 관심 가져주세요. 유익한 영상도 끊임없이 올라 오는데 어디서 오는 건지 악의적인 댓글들과 무차별적인 싫어요 공격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저희가 더 힘을 보태지 않으면 위태로워요. 짧은 시간이라도 할애하여 응원의 움직임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뭐가 틀린건질 모르네.
초중고교 학생이 자기 부모의 소득이 상위 몇퍼센트인지 하위 몇퍼센트인지. 자기 계급이 뭔지를 알게 하겠다는 게 오세훈의 정책이라 욕처먹은 것임.
서민으로 살아보지 못한 정치인의 무지한 발상이 아직까지 진행중인 것.
이자는 반성도 모르고 무지함이 여전하다.
저는 몇년 째 세이브더칠드런에서 진행하는 여아 학교 보내기 스쿨미 후원자입니다. 아프리카 여아들의 18살 이전 조혼하는 문화를 바꾸려 학교를 만들었더니 등하교길에 성폭력을 당하는 일이 많아서 기숙사를 세워 보호할 수 밖에 없었다고 해요. 더 많은 보호가 필요해요. https://t.co/WPUZJaV8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