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 공포게임이 스팀에서 <압도적 긍정적> 평가가 붙었는데 공식한글이 없는데도 한글패치를 두명이나 만들었을 정도..
죽은 아들로 인해 거대 굴착기를 가지고 끝없이 땅속으로 들어가는 주인공의 스토린데 폐쇄, 심리공포 <<좋아하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연출력 스토리 몰입감 다좋은 공포 오랜만
“그만해” 75번 외쳐도 무죄...CCTV에 성추행 찍혀도 “고의 없다”? https://t.co/GQ095667as
“그만해”, “안 돼”, “아파”. 1시간 분량의 녹음 파일에 75번 넘게 담긴 거부의 말들입니다. 그러나 1심과 2심 모두 가해자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피해자가 가해자의 성적 행위를 75차례나 거부했는데도 ‘강간’으로 인정되지 않는 게 한국의 현실입니다. 현행법상 강간죄가 성립하려면 피해자의 저항을 불가능하게 할 정도의 폭행 또는 협박이 있어야 한다는 요건을 충족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젠더 폭력 입법 현황과 비동의 강간죄를 둘러싼 논의에 대한 세 전문가의 대화, 유튜브 채널 ‘호호탕탕’에서 더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유튜브 채널 ‘호호탕탕’ https://t.co/sbIfmttjpv
이거 불교도 정말 심함
여자 보살들이 밥하고 다하고
그리고 법회나 야간 다라니 독송 영상 보면
정말 그 큰 법당에서 무릎꿇고 절하고 앉아서 독송하는게 전부다 여자인데
딱 앞에 앉아있는 스님만 남자인게 너무 극단적이야
성철이라는 땡중 법륜이라는 땡중 다 여자한테 함부로 말함
술 강권하고 ‘오빠’라 부르라는 조직… 여성 소방관 죽음 뒤 드러난 ‘성차별’
https://t.co/BpSqsU6le1
“과장 옆에 앉아라”
“서장에게 술을 받아라”
“편하게 오빠라고 불러라”
20대 여성 소방관은 15개월간 24차례 회식에 불려 다니며 음주 강요와 사적 심부름에 시달렸습니다. 숨진 뒤에는 상담 기록이 선택적으로 공개되고 유족의 감찰 요구마저 묵살됐습니다. 여성에게 접대와 친밀성을 강요한 직장 내 성차별·성희롱이자 권력 남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