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호는 좋은 아티스트다. 어떤것이든 진심으로 성실히 겸손히 해낸다. 일희일비 하지않고 묵묵히 자기길을 성실하게 걸어가는 사람. 끝없이 도전해서 반드시 해내는 사람. 진심으로 존경하는 나의 아티스트다. 그의 걸음을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큰 자극과 힘이 된다. 늘 자랑스럽다. #정윤호#UK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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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의 가장 큰 문제는
손흥민과 이강인 같은 선수를
어떻게 써야 하는지 모른다는 점입니다.
손흥민은 EPL 최정상급 무대에서 검증된 선수이고,
이강인은 스페인과 유럽 축구의 템포를 몸으로 익힌 선수입니다.
그런데 이 선수들을 중심으로 팀을 설계하는 것이 아니라,
낡은 틀 안에 억지로 끼워 넣고 있습니다.
2020년대 축구는 속도, 간격, 압박, 전환, 위치 선정의 싸움입니다.
하지만 지금 대표팀은 여전히
1990년대와 2000년대 초반의 감각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한 축구처럼 보입니다.
다이아몬드와 금을 가지고 있어도,
그 가치를 알아보지 못하면 결국 돌덩이처럼 쓰게 됩니다.
만약 한국이 승리하고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간다면,
그건 감독의 전술이 빛났기 때문이라기보다
선수 개인의 능력이 버텨준 결과에 가까울 것입니다.
반대로 실패한다면,
그 책임은 선수들에게 먼저 돌릴 일이 아닙니다.
세계적인 선수들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 감독,
그리고 그런 감독에게 다시 대표팀을 맡긴
축구협회가 책임져야 합니다.
한국 핀수영 대표팀이 24일 개막하는 세계선수권대회에 태극마크 없이 출전합니다. 대한수중핀수영협회는 올림픽공원 핸드볼체육관이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로 출입이 막히면서, 대회 개최 장비와 기념품 일체를 반출하지 못했습니다. 이에 따라 선수단복과 심사복, 운영 유니폼을 새로 주문했지만, 수영 모자에 태극마크를 달지는 못했습니다. 대한수중핀수영협회는 국제대회 행정 업무 지연으로 세계수중연맹에 벌금 1만유로(1750만원)를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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